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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부 결과 종합 - 2010/11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일본, 카루이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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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부 프리 결과 - 2010/11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일본, 카루이자와)
 

[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일본의 카루이자와에서 열리고 있는 2010/11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에서 한국의 이동원 선수(14, 과천중2)가 프리 경기에서 101.96점을 얻어

총점 154.07점으로 종합 11위에 랭크됐다. 

    
총 23명이 출전한 가운데 9월25일 오후 2시45분(한국시간)에 시작된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까지

종합한 결과, 1위는 188.60점의 안드레이 로고진(17,캐나다), 2위는 179.82점의 맥스 아론(18,미국),

3위는 172.28점의 아브잘 라킴갈리예프(18,카자흐스탄)가 각각 차지했다.  
  
     

이어 오후 6시45분부터 시작된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는 이호정 선수(13,서문여중1)가 7위를

기록했으며 종합에서는 122.86점으로 6위에 랭크됐다. 

 

남자부와 마찬가지로 23명이 출전한 여자 싱글의 종합 결과는 1위에 149.39점의 쇼지 리사(14,일본),

2위에 138.70점의 키리 바가(15,미국), 3위에는 134.08점의 장 커쉰(15,중국)이 각각 순위에 올랐다.   

    

한편, 같은 시기(9월23~25일)에 독일 오베르스도르프에서는 2010 네벨혼 트로피 대회가 열렸으며,
여자 싱글에서 키이라 코르피(22,핀란드,세계랭킹11위)가 총점 162.88(58.45+104.43)로 1위,

남자 싱글에서는 마치다 타츠끼(20,일본,세계랭킹35위)가 총점 221.22(71.41+149.81)로 1위를 차지했다.

 

 

아이스뉴스=최진목 기자(realtree99@hanmail.net)  [Copyright ICE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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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부 결과 종합 - 2010/11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일본, 카루이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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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부 프리 결과 - 2010/11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일본, 카루이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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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부 쇼트 프로그램 결과

  

[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루마니아의 브라소프에서 열리고 있는 2010/11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에 출전 중인 한국의 이동원 선수(14, 과천중2)가 첫날 경기에서

51.79점으로 7위에 랭크됐다.
 
9월10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간), 여자부 경기에 이어 벌어진 남자부 쇼트 프로그램에서,

1위에는 67.03점의 조슈아 패리스(15,미국), 2위에는 65.33점의 키건 메싱(18,미국), 3위에는

57.98점의 타나카 케이지(16,일본)가 각각 순위에 올랐다.

  

쇼트 프로그램을 마친 현재 이동원 선수는 1,2위와는 점수가 크게 벌어져 있지만 3위와는 6.19점의

차이이므로 프리 스케이팅에서 실수 없이 평소 기량을 발휘할 경우 동메달을 바라볼 수 있다. 

 

최종 순위를 확정짓는 남자부 프리 경기는 9월11일 오후 5시45분(한국시간)부터 시작된다.

 

 

아이스뉴스=최진목 기자(realtree99@hanmail.net)  [Copyright ICE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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