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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부 쇼트 프로그램 결과 - 2010/11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일본, 카루이자와)
 

[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일본의 카루이자와에서 열리고 있는 2010/11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첫날 경기에서 한국의 이동원 선수(14, 과천중2)가 52.11점으로 9위,

이호정 선수(13,서문여중1)가 42.37점으로 6위에 각각 랭크됐다.
 
9월24일 오후 3시30분(한국시간), 총 23명이 출전한 남자부 쇼트 프로그램에서,

1위에는 66.28점의 맥스 아론(18,미국), 2위에는 65.03점의 안드레이 로고진(17,캐나다),

3위에는 61.65점의 아브잘 라킴갈리예프(18,카자흐스탄)가 각각 순위에 올랐다.
 

남자부에 이어 오후 7시15분에 시작된 여자부 쇼트 프로그램에도 총 23명이 출전했으며
1위에는 51.42점의 쇼지 리사(14,일본), 2위에는 50.09점의 키리 바가(15,미국),
3위에는 47.61점의 안젤라 왕(14,미국)이 각각 순위에 올랐다.  
 
이호정은 연기 중 실수로 인해 -2점의 감점이 있었음에도 지난 2차 대회 기록(41.23점)를 경신하는
호성적을 기록했으며, 이동원도 감점없는 연기로 새로운 퍼스널 베스트(종전 51.79점)를 작성했다.

 

쇼트 프로그램을 마친 현재 이호정은 3위와의 점수 차이가 5점 정도이므로 내일 벌어질 프리 스케이팅
에서 메달권 진입을 노릴 수 있다. 
     
최종 순위를 확정짓는 프리 스케이팅은 남자부가 9월25일 오후 2시45분(한국시간)부터 시작되며

오후 6시45분부터 여자부가 이어진다.


아이스뉴스=최진목 기자(realtree99@hanmail.net)  [Copyright ICE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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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부 쇼트 프로그램 결과 - 2010/11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일본, 카루이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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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트 결과, 총 29명의 출전자 중 상위 10명 리스트

     

[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루마니아의 브라소프에서 열리고 있는 2010/11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에 출전 중인 한국의 이호정 선수(13,서문여중1)가 첫날 경기에서

41.23점으로 8위에 랭크됐다.
 
9월9일 오후 8시반(한국시간), 총 29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경쟁을 벌인 쇼트 프로그램에서

1위에는 48.98점의 니시노 유키(17,일본), 2위에는 47.54점의 로사 셰빌레바(14,러시아),

3위에는 47.08점의 크리스틴 공(17,미국)이 각각 순위에 올랐다.

러시아의 주목받는 신예 엘리자베타 툭타미셰바(14)는 46.11점으로 4위에 올라 있다.

 

쇼트에서 30% 이내에 드는 호성적을 올린 이호정 선수는, 1~3위와의 점수 차이가
5~7점 정도이므로 프리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수행할 경우 메달 획득이 가능하다.

    

최종 순위를 확정짓는 프리 스케이팅 경기는 9월10일 오후 11시30분(한국시간)부터 시작된다.

 

아이스뉴스=최진목 기자(realtree99@hanmail.net)  [Copyright ICE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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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어 선발전 프리 경기에서 연기 중인 김해진과 이동원

 

[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97 라인'의 선두 주자인 여자부 김해진(과천중1)과

남자부의 기대주 이동원이 피겨 주니어 선발전에서 각각 종합 1위를 차지했다.

 

8월13일 과천시민회관 빙상장에서 열린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 선발전 이틀째

프리 경기에서 여자부의 김해진은 한차례 점프 실수가 있었으나 다른 요소들을 깨끗하게

수행하며 88.57점을 획득, 전날 쇼트의 47.62점을 더한 총점 136.19로 종합 1위를 확정지었다.

 

쇼트에서 41.54점으로 2위였던 이호정(서문여중1)은 프리에서 큰 실수없이 연기를 이어가 

78.48을 획득, 총점 120.02로 2위에 올라 남녀 각 2명을 뽑는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 38.01점으로 3위였던 윤예지(과천고1)는 프리에서 역전을 노렸으나 2차례 점프 실수로

인해 뜻을 이루지 못했다.

 

남자부는 쇼트에서 54.38점으로 1위였던 이동원(과천중2)이 프리에서도 안정된 기량을

보여주며 105.91점을 얻어 총점 160.29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전날 45.77점으로 3위였던

김민석(수리고3)은 점프가 불안했으나 다른 요소를 무난히 수행한 결과 102.21점을 획득,

총점 147.98로 2위에 올라서며 파견 선수 명단에 올랐다. 쇼트 2위였던 이준형(도장중2)

이날 수차례의 점프 실수가 발목을 잡으면서 3위로 밀려났다. 

 

>최종 순위 

-여자

1. 김해진 136.19 (47.62 + 88.57)

2. 이호정 120.02 (41.54 + 78.48)

3. 윤예지 107.86 (38.01 + 69.85)

4. 박연준 107.08 (36.09 + 70.99)

5. 클라우디아 뮬러 80.63 (26.76 + 53.87)

6. 최다혜  78.97  (29.58 + 49.39)

7. 김혜린  76.73  (27.56 + 49.17)

     

-남자

1. 이동원 160.29 (54.38 + 105.91)

2. 김민석 147.98 (45.77 + 102.21)

3. 이준형 131.77 (47.12 + 84.65)

 

아이스뉴스=최진목 기자(realtree99@hanmail.net)  [Copyright ICE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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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어 선발전 프리 경기에서 연기 중인 이호정과 김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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