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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디션으로 선발된 16명의 무용수

[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국립현대무용단(예술감독 홍승엽)은 2011년 해외안무가초청공연을

위해 세계 정상급 안무가인 프랑스의 조엘 부비에를 초청, 오는 11월 5일~6일 양일간  국립중앙박물관의 극장 용에서 <왓 어바웃 러브 What About Love>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10월 19일 예술의전당 국립현대무용단 연습실에서 공개된 <왓 어바웃 러브>의 일부 장면을 화보로 소개합니다.

▲ 지난 9월15일 입국 이후 안무 지도 중인 조엘 부비에 

▲ 전수진

▲ 전수진, 김건중의 2인무

 ▲ 전수진, 김건중의 2인무

 ▲ 이하 군무  


아이스뉴스=최진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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