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벨기에 쁠라스 극장의 현대무용 <파지나 비앙카(Pagina Bianca)>가 10월 21일~22일 양일간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되었습니다.

다니엘라 루카가 홀로 무대를 이끌어가는 이 작품은 올해 한-벨기에 수교 110주년을 기념하여 아시아에선 처음으로 2011 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에서 공연된 것입니다.
 
이 작품은 4명의 안무가들에게 영감을 준 뮤즈들의 이미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작품인 <연결을 소리내다>는 아일랜드의 소설가 제임스 조이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던 아내 노라 바나클을 뮤즈로 하여 그려낸 것이며, 두 번째인 <별의 시대>는 브라질의 신화적인 가수 마리아 베타니아의 노랫말을 몸짓으로 담아낸 작품입니다.

세 번째 작품인 <당신이 한 번도 그려본 적 없는 미소처럼>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모나리자 사이의 대화를 춤으로 표현했으며, 네 번째 작품인 <부재>는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지만 그들에 의해 존재 자체가 흡수되어 버리는 뮤즈의 신비한 존재감과 그 느낌에 대해 표현했습니다. 

산만할 수도 있는 4가지 다른 주제의 작품이 휴식시간 없이 이어졌지만 각기 뚜렷한 개성이 드러났는데 지속적인 몰입을 이끄는 연출위에 다니엘라 루카의 탁월한 연기력이 더해지며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두 번째 <별의 시대>에서는 영상과 조명을 최대한 활용하여 신비한 느낌을 살렸으며, 네가지 작품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부자연스러움을 메우려는 듯, 무대 뒤쪽에 배치한 분장실에서 다음 작품을 위해 다니엘라 루카가 준비하는 모습도 연기의 한 부분으로 보여주는 것이 이색적이었습니다. 
    
게다가 홀로 짊어지기엔 큰 부담이 될 법한 1시간 20분의 공연을 일관된 집중력으로 소화해 내는 모습을 보면서 탑 레벨 무용수의 진면목이란 바로 이런 것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외국 작품이기 때문에 연기 중 대사를 알아듣기 힘든 점과 문화적 차이로 인해 감상 포인트를 100% 포착하긴 힘들다는 제약에도 불구하고 다니엘라 루카의 노련하면서도 색깔있는 연기는 작품마다 의도하고 있는 느낌을 객석에 던져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무용이라지만 마임이면서 연극이기도 한 <파지나 비앙카>는 벨기에 현대무용의 진수라는 수식어가 부족하지 않을 만큼 다양한 재능이 투입되어 빚어진 작품이라 보이며, 차분한 분위기의 사색적인 무용을 선호하는 이들이 특히 좋아할만한 공연으로 생각됩니다.

2011 가을축제를 느낌있게 장식한 작품 <파지나 비앙카>를 아래 화보로 옮깁니다.


아이스뉴스=최진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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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국립극장(극장장 임연철)은 2011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의 해외초청 마지막 작품으로 벨기에 쁠라스 극장의 현대무용 <파지나 비앙카(Pagina Bianca)>를 오는 10월 21일(금) 부터 10월 22일(토)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 올린다.

  

이 작품은 네 명의 안무가가 만든 네 개의 작품을 한 명의 무용수가 잇달아 한 무대에서 보여주는 독특한 형식으로, 무용수 다니엘라 루카의 다양한 변신이 주목받는 작품이다. 지난해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런칭한 이래, 2011~12년 벨기에 쁠라스극장의 레퍼토리공연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한-벨기에 수교 110주년을 기념하여 아시아에선 처음으로 2011 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에서 공연된다. 


한 명의 무용수 다니엘라 루카가 표현해낼 이 작품은 4명의 안무가들에게 영감을 준 뮤즈들의이미지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작품 <연결을 소리 내다(Klanglink)>는 아일랜드 출신의 소설가 ‘제임스 조이스’의 아내 ‘노라 바나클’을 뮤즈로 하여 만든 작품이다. 노라는 조이스의 아내이면서 동시에 그의 뮤즈로서, 그의 소설에 나오는 모든 여주인공의 모델로도 알려져 있다. 자유를 고취시키는 노라, 세상에 대한노라의 확신과 즐거움, 통찰이 무용수 다니엘라 루카의 신체언어를 통해 15분간 무대에서 펼쳐진다.


두 번째 작품 <별의 시대(A hora da estrela)>는 브라질의 신화적인 가수 ‘마리아 베타니아’의 노랫말을  몸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마리아는 무려 40년간 브라질의 대중음악을 이끌었던 전설적인가수로, 힘들고 어려운 인생을 딛고 우러나오는 그녀의 목소리는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의 원천이되어왔다.

 
세 번째 작품 <당신이 한번도 그려본 적 없는 미소처럼>은 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모나리자 사이의 대화를 1인 춤으로 풀어내는 작품이다. 모나리자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게 전하고자 했던 말을 상상하며 그들의 인간적 관계와 더불어 모나리자의 아픔과 고독을 춤으로 이끌어 낸 작품이다.

 

마지막 작품 <부재 (Absentia)>는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지만 그들에 의해 존재 자체가 흡수되어버리는 뮤즈의 신비로운 존재감과 그 느낌에 대해 표현한 작품이다. 예술가가 뮤즈에게 영감을받아 그를 흡수하는 시간 동안 펼쳐지는 강렬한 존재감과 불현듯 나타나는 부재의 느낌을 다니엘라루카의 실존적인 움직임을 통해 보여준다. 


 

<공연 개요>

 

공 연 명

벨기에 쁠라스극장 (Le Theatre de la place, Belgium)

<파지나 비앙카 _ Pagina Bianca>

공연일시

2011년 10월 21일(금)~22일(토)

금_ 오후 8시 / 토_ 오후 3시

공연장소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관 람 료

R :50,000, S :30,000, A :20,000

관람등급

초등학생이상 관람가

공연시간

75분 (인터미션 없음)

예 매 처

국립극장 02-2280-4115~6(www.ntok.go.kr)

※국립극장 자체예매가능(예매수수료 없음)

티켓링크 1588-7890(www.ticketlink.co.kr)

인터파크 1544-1555(www.interpark.com)

옥션티켓 1566-1369(http://ticket.aution.co.kr)

예스티켓 1544-6399(www.yesticket.net)

문 의

고객지원팀 02)2280-4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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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와 감동, 그리고 유쾌한 판타지

 

 

[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국립극장(극장장 임연철)은 2011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의

해외초청작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극단인 코메디 프랑세즈(프랑스)의 작품 <상상병 환자>를

오는 10월 14일~16일(3일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 올린다.

 

이 작품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희곡작가 몰리에르의 최후 걸작으로 1673년에 초연된 이후 현재까지

2천회 이상 무대에 올려지고 있다. 2011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에서 선보일 버전은 스위스 출신의

세계적인 연출가 끌로드 스트라즈에 의해 2001년 초연되어 전 세계를 순회하고 지금까지도 재공연되고

있는 작품이다.

 

300여년전 루이 14세가 '몰리에르 극단'과 '부르고뉴 극단'을 통합해 설립한 극단인 코메디 프랑세즈의

한국 방문은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 개최되었던 서울국제연극제 방문 이후 23년만이다. 

 
몰리에르는 프랑스 중세 사회를 날카롭게 풍자함과 동시에 심리분석에 바탕을 둔 도덕주의 문학을
선보이며 프랑스 고유의 고전 희극을 완성하였다. <상상병 환자>는 17세기 당시 학설에만 치우친
의학과 의사집단을 비판하고 그에 대한 유머러스한 풍자를 통해 죽음, 그리고 ‘죽음에 직면한 인간의

두려움’과 같은 주제를 희극적인 상황으로 잘 드러낸 작품이다.

 
포맷으로 본 <상상병 환자>는 몰리에르식의 ‘코메디 발레’이다. 코메디 발레는 몰리에르가 창안한
새로운 개념으로 음악과 춤이 대사만큼 중요한 형식이다. 이 장르는 탄생 당시 음악과 춤을 결합해
궁정 축제의 분위기를 창출하는 한편, 연극, 춤, 음악이 함께하는 뮤지컬 형태를 갖추고 있었다.
<상상병 환자>는 이런 ‘코메디 발레’라는 극형식이 가장 잘 드러나는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대본, 무대, 세트를 원작 그대로 살려 시대상에 접근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했다.

당시를 고증한 무대와 의상은 관객에게 17세기의 그들의 모습을 제대로 만날 수 있도록 해주며
비록 화려한 조명이나 무대, 퍼포먼스는 없지만 언제나 사람의 마음을 끄는 보편적인 이야기가 있다.

 

 

<공연 개요> 

 

공 연 명

2011 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 현대카드 컬처 프로젝트 04

코메디 프랑세즈 <상상병 환자>

공연일시

2011년 10월 14일(금) ~ 10월 16일(일)

금 오후8시 / 토, 일 오후 3시

공연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주 최

국립극장, 현대카드

주 관

국립극장, 주한프랑스문화원

투어파트너

롱샴

관 람 료

VIP석 70,000, R석 50,000, S석 30,000,

A석 20,000, B석 10,000

관람등급

초등학생이상 관람가

공연시간

120분

예 매 처

국립극장 02-2280-4115~6(www.ntok.go.kr)

※국립극장 자체예매가능(예매수수료 없음)

티켓링크 1588-7890(www.ticketlink.co.kr)

인터파크 1544-1555(www.interpark.com)

옥션티켓 1566-1369(http://ticket.aution.co.kr)

현대카드 프리비아 (http://privia.hyundaicard.com)

문 의

고객지원팀 02)2280-4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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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국립극장(임연철 극장장)은 2011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의

해외초청작으로 체코 프라하 국립극장과 로버트 윌슨이 합작한  <마크로풀로스의 비밀>을 오는

9월 30일(금)부터 10월 1일(토)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 올린다.

 

이 작품은 체코의 국민작가로 불리는 카렐 차페크의 희곡을 세계적 거장이자 이미지 연극의 개척자인

로버트 윌슨이 연출했다. 2010년 11월 체코 프라하에서 초연된 이후 이번 2011 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

에서의 공연이 후속 공연이자 첫 해외투어로,  체코의 대표작가와 대표극단 그리고 금세기를 대표하는
세계적 연출가가 만난 2011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의 기대작이다.

 

<마크로풀로스의 비밀>은 체코의 국민작가이자 20세기의 대표적 작가 중 하나인 카렐 차페크의

두 번째 희곡으로, 불멸의 삶을 사는 마성의 여인 ‘에밀리아 마르티’의 이야기를 통해  ‘끝없는 인생’이

주는 고통에 대해 역설하고 있다. 로버트 윌슨과 평소 친분있던 프라하국립극장의 배우 소냐 체르베나가

최초 기획하였으며 전체 프로덕션, 캐스팅, 음악, 시각적 디자인 요소 등 제작 전반에 걸쳐 두 사람은

공동 작업을 진행하였다.

 

<마크로풀로스의 비밀>은 337년간 살아온 여인에 관한 불가사의한 이야기로, 오랫동안 살아 있으면서

변신을 거듭하는 ‘에밀리아 마르티’의 이야기이다. 미스터리한 그녀는 어떤 남자라도 굴복시키는 매력을

지녔으나, 지나치게 오랜 세월을 거쳐 온 탓에 어떤 남자에게도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차가운 존재가

되어 버렸다. 이는 현대를  살아가는 인간들의 덧없는 삶과 권태로운 사랑을 풍자한 것이기도 하다.

 

로버트 윌슨은 원작이 담고 있는 모순적인 주제와 나선형과도 같은 서사 전개를 그만의 무대예술로

새롭게 해석하여 원작 텍스트의 무한한 잠재력을 이끌어 냈다. 체코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고전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재창조한 것인데 그는 이 공연을 희곡 중심이 아닌 이미지와 청각 요소를 중심으로 한

감각적 무대로 꾸며내어 불멸의 삶에 대한 주제의식을 표출했다.
 

일면 그로테스크한 코미디이면서 다른 한편으로 인간의 욕망을 다루는 심오한 비극이기도 한 이 작품은
수명 연장이라는 인류 보편의 희망을 통하여 인간이 갈망하는 실존의 문제를 독특한 접근방식으로

파고 들고 있다. 

 

130여 년의 역사를 지닌 프라하국립극단은 이 공연을 통해 연륜 있는 정상급 배우들과 젊은 배우들이

한 무대에서 양식화된 연기를 펼쳐 보인다. 특히 주인공인 ‘에밀리아 마르티’역을 맡은 85세의

소냐 체르베나는 제작에서부터 무대에 오르기까지 여전히 젊은 열정을 가지고 연기하는 배우이자

오페라 가수로, 그녀의 존재만으로도 무대가 가득 채워진다.

 

 

<공연 개요>

 

공 연 명

2011 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 <마크로풀로스의 비밀>

공연일시

2011년 9월 30일(금) ~ 10월 1일(토)

금 오후8시 / 토 오후 2시 7시

공연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주 최

국립극장

주 관

국립극장

관 람 료

VIP석 70,000, R석 50,000, S석 30,000,

A석 20,000, B석 10,000

관람등급

초등학생이상 관람가

공연시간

140분

예 매 처

국립극장 02-2280-4115~6(www.ntok.go.kr)

※국립극장 자체예매가능(예매수수료 없음)

티켓링크 1588-7890(www.ticketlink.co.kr)

인터파크 1544-1555(www.interpark.com)

옥션티켓 1566-1369(http://ticket.aution.co.kr)

예스티켓 1544-6399(www.yesticket.net)

문 의

고객지원팀 02)2280-4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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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나라 불가리아의 일곱 개성 민속춤

   

[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국립극장 (임연철 극장장)은 2011 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의

해외초청작으로 불가리아 소피아6 민속무용 앙상블의 <네버 엔딩 스토리>를 9월 23일(금), 24일(토)

양일간 국립극장 KB국민은행 청소년하늘극장 무대에 올린다.

 

<네버 엔딩 스토리>는 불가리아의 오랜 역사와 풍부한 문화유산이 만들어낸 불가리아 특유의 매력을

춤과 리듬으로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불가리아 전통 의상을 입은 19명의 무용수가 불가리아 고유의

전통 악기를 사용한 민속 음악을 바탕으로 7개의 아름답고 개성 넘치는 민속춤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해 20주년을 맞은 한국과 불가리아의 수교 기념 공연으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7개의 민속춤은 각각 불가리아 특정 지역의 역사와 전통, 풍습에서 유래한 의상과 춤 그리고 음악을

바탕으로 하며 각기 다른 개성으로 불가리아의 풍부하고 독특한 문화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첫 번째 민속춤 <숍스카의 풍경>은 빠르고 개성강한 춤으로 유명한 '숍스' 지역을 배경으로,
불가리아의 작은 마을 삶의 이야기를 경쾌하게 풀어낸 춤이다. <미케도니아의 놀이>는
‘미케도니아’지역에서 유래된 여러 가지의 놀이를 우아하면서도 파워풀하게 표현한 춤이다.
 
무용수들의 기품 있고 정교한 움직임이 눈에 띄는 <빠자르게쉬카의 조곡>은 불가리아 서쪽의

지방 도시 ‘빠자르게쉬카’ 사람들의 흥겹고 관대한 정신을 담고 있다. 네 번째 개성 넘치는 춤

<트라키이스카 르체니짜>는 불가리아에서 가장 큰 지역 중 하나인 ‘트라키이스카’의 색깔을 담은

춤으로, 불가리아에서 가장 장식적이고 색채가 화려한 민속의상을 입고 소년들이 소녀들에게 자신을

뽐내기 위해 경쟁하듯 추는 춤이다.

 
<다뉴브 강의 역류>는 빠르고 경쾌한 움직임이 특색이며, 무용수들이 서로 손을 맞잡고 빠르게
선보이는 발동작이 별미인 작품이다. <환상의 민속춤>은 ‘숍스카’ 지역에서 유래된 춤으로,
제목만큼이나 흥겹고 화려한 춤 동작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최고의 민속춤이라 평가 받고

있다. ‘숍스카’ 지역에서 유래된 또 하나의 춤인 <광장에서>는 숍스카 지역사람들이 마을 광장에서
모여 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표현한 경쾌한 춤이다.

 

<공연 개요>

 

공 연 명

소피아6 민속무용 앙상블

네버 엔딩 스토리(Never Ending Story)

공연일시

2011. 9. 23(금) ~ 24(토)

/ 금_ 오후 8:00, 토_ 오후 3:00

공연장소

국립극장 KB국민은행 청소년하늘극장

관 람 료

R석 20,000/ S석 10,000

관람등급

초등학생이상 관람가

공연시간

70분

예 매 처

국립극장 02-2280-4115~6(www.ntok.go.kr)

※국립극장 자체예매가능(예매수수료 없음)

티켓링크 1588-7890(www.ticketlink.co.kr)

인터파크 1544-1555(www.interpark.com)

옥션티켓 1566-1369(http://ticket.aution.co.kr)

문 의

고객지원팀 02)2280-4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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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국립무용단(예술감독 배정혜)의 감성 넘버 원 <Soul, 해바라기>가

2011 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의 국가 브랜드 공연작으로 9월 24(토)~25(일) 양일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

다시 올려진다.

 

이 작품은 지난 2010년 독일 초청 공연에서 8회 전석 매진, 2011년 5월과 6월에는 네덜란드 루센트

무용극장과 벨기에 국립극장에서도 전석 매진과 기립박수를 받은 바 있다.
 
<Soul, 해바라기>는  ‘코리아환타지’, ‘춤 춘향’에 이은 국립무용단의 대표 레퍼토리로서, 서양악기로

구성된 재즈음악과 한국 춤이 감각적으로 결합하면서 동서양 문화의 멋진 조화를 이루어내어 공연계에

큰 반향을 일으킨 획기적인 작품이다.

  

2006년 초연 이래 매번 평균 객석점유율 90%라는 큰 호응을 얻었으며, 관객 대상의 설문조사 결과

국립무용단 공연 중 다시 보고 싶은 공연 1위로 뽑힐 만큼 관객의 향수와 감성을 자극하는 작품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
 
세계무대를 겨냥한 국립무용단의 레퍼토리 작업에 의지를 보여 온 배정혜 국립무용단 예술감독과

독일 재즈 그룹 살타첼로의 만남은 ‘재즈와 샤먼의 만남’이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고자

하는 프로젝트로 이어지는 계기가 됐다. 국립무용단은 지난 2006년 살타첼로와 인연을 맺게 된 이후

2007년 그리고 2010년 독일 초청공연까지 함께하면서 성공적인 무대를 만들어 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살타첼로의 리더 피터 쉰들러(Peter  Schindler)가 음악 감독 겸 피아노 연주자로
참여한다. 또한 한국 춤에 내재된 매력을 뚜렷이 표출시키기 위해 감성과 역동의 재즈 음악에 가야금을

더한 협연으로 우리의 선율과 장단을 구현해낼 예정이다.
 

 

<공연 개요>

 

공 연 명

국립무용단 <Soul, 해바라기>

공연일시

2011. 9. 24(토) 7시, 25일(일) 3시

공연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관 람 료

           VIP석 70,000/ R석 50,000/ S석 30,000/ A석 20,000

관람등급

초등학생이상 관람가

공연시간

           105분(인터미션 15분)

예 매 처

국립극장 02-2280-4115~6(www.ntok.go.kr)

※국립극장 자체예매가능(예매수수료 없음)

티켓링크 1588-7890(www.ticketlink.co.kr)

인터파크 1544-1555(www.interpark.com)

옥션티켓 1566-1369(http://ticket.aution.co.kr)

문 의

고객지원팀 02)2280-4115~6

 

 

아이스뉴스=최진목 기자(realtree99@hanmail.net)  [Copyright ICE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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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판소리<수궁가>는 국립창극단이 몇차례 공연한 바 있는 레퍼토리다.

독일의 오페라 연출가 아힘 프라이어와 유영대 예술감독은 시대에 부합하는 <수궁가>의 변신을 고민한 끝에

<수궁가>에 숨어 있는 주제(지혜, 권력, 수명연장, 꿈, 자연, 유토피아, 갈망 등)를 끌어낸 후 재배치하여

장면화시켰다. 그 결과 주인공인 토끼는 세상살이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는 민중영웅으로

재탄생되었다.

 

모든 이야기는 일종의 스토리텔러인 도창(안숙선 명창)을 통해 이야기가 탄생되고 인물들이 창조된다.
무대는 절제된 양식과 그림으로 세상을 표현하고 인물들은 평면적이되 오로지 한명만이 실제적인 얼굴을
갖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도창이다.

 

스토리텔러는 3m높이 치마 안팎으로 등장인물들을 창조한다. 그녀의 치마를 통해 등장하는 등장인물들은
토끼와 별주부외에도 광대, 호랑이, 도사, 코러스 등 개성 가득한 캐릭터들로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연기하며
노래한다. 환상이 가득한 무대와 과장된 기법의 가면을 쓴 이 등장인물들은 한시도 쉬지 않고 노래하면서
춤을 추거나 저글링을 하는 등 관객로 하여금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판소리오페라로 버젼을 달리한 <수궁가>에서 아힘 프라이어는 연출외에 의상과 무대디자인까지 맡았다.

아힘 프라이어는 1934년 독일 베를린 태생으로 베를린 국립미대를 졸업 후 베르톨트 브레히트
(베를린·독일의 시인·극작가·연극개혁가)의 제자로 무려 150편의 오페라와 연극을 연출하며 세계적인

연출가로 자리매김하였다.
 
뉴욕타임즈로부터 “현역으로 활동중인 오페라 연출가 중 가장 뛰어난 연출가”란 극찬을 받은 그는
추상표현주의 작가로 활동하며 수많은 작품을 연출했지만 사실 오페라 연출가가 되기 전에 먼저 화가였다.

 

독일 표현주의 미술의 선두주자인 그의 무대는 “오페라를 통해 좋은 그림을 관람했다”라는 평을 들을 만큼

회화적인 무대와 파격적인 이미지가 특징이다. 한복을 기반으로 만든 의상과 표현주의 기법의 가면,

추상적인 한국의 산수가 그려진 무대바닥과 객석까지 이어지는 배경막 등이 모두 그의 작품인 바,
그 자체로 이미 완결한 예술작품이 된다.

 

2011 세계국립극장페스트벌의 개막작이기도 한 수궁가(Mr. Rabbit and the Dragon King)는 9월8일(목)부터

11일(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이에 앞서 9월6일 선보인 <수궁가> 무대와 하이라이트 시연을 화보에 담는다.

 

 

아이스뉴스=최진목 기자(realtree99@hanmail.net)  [Copyright ICE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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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라이트 시연내용을 설명하는 유영대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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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국립극장(극장장 임연철)과 동국대학교(총장 김희옥)는

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 5주년을 맞아 라이브 순수 공연예술과 IT기반 차세대 융·복합 영상 기술이 만나는

특별한 전야제를 기획했다. 

5주년 기념행사인 본 전야제는 국립극장에서 가장  인근에 있는 동국대학교 캠퍼스 만해관 일대에서

오는 9월7일(수) 저녁 8시부터 미디어 파사드(Media-Facade)에 의한 40분간의 축제가 열리고, 행사는

다음 날인 9월8일(목) 6시 개막행사장인 국립극장해오름극장으로 옮겨진다.
  
개막공연인 판소리오페라 <수궁가>공연 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로비에서는 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의
공연내용을 소스로 각기 다른 홀로그램엽서 뒷면에 표기된 QR코드와 AR코드(증강현실)를 이용한

관객 참여형 미디어 아트 체험이 펼쳐지게 된다. 본 전야제와 개막식에 관객체험행사는 신개념 공연소개는

물론, 전례 없는 인터랙티브(상호작용적인)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극장의 <2011 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 5주년을 기념하는 '세계국립극장 밈(meme, 문화유전자)로드
프로젝트'라 칭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IT기반 차세대 융·복합형 문화콘텐츠 육성 우수 선도대학인

동국대학교가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 (단장 이의수)의‘콘텐츠 Value-Up 프로그램 지원으로 착수하게

되었다.

 

전야제에서 선보이게 될 3D 영상에 동작과 음향을 가미한 인터페이스 기술을 접목시킨 4D 퍼포먼스는
하나의 이야기 구조를 형성하고 있으며 특히 동국대학교 명진관 건물 전면을 활용할 계획인 미디어 파사드

(Media-Facade)에는 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 초청작품들이 한 연기지망생 소녀의 꿈처럼 펼쳐지게 된다.

 

우리들이 잊고 기억하지 못하고 있던 꿈을 줍는 마리오네트 소년이 연기지망생 소녀를 만난다. 무수한

자아와 꿈의 파편이 가상과 현실의 중첩을 통해 소통되고 그 꿈의 파편으로 완성시킨 조각보를 날리자

일상속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아기코끼리  동상이 움직이게 되는데 소녀는 아기코끼리 등에 올라타고

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국립극장을 향해 간다는 내용이다.

 

이번 전야제는 동국대학교 명진관을 배경으로 만해관 일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무료관람이 가능하다.

 

 

아이스뉴스=최진목 기자(realtree99@hanmail.net)  [Copyright ICE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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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2011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 해외초청작 중 첫 번째 참가작인

한-스페인 우호 콘서트 <하모니 인 꼬레아>가 8월 31일(수)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을 한다.

 
지난해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한-스페인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네줄기 강물이

바다로 흐르네> 스페인 연주회에 이어 양국 우호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는 문화교류공연으로 기획된

이번 연주회는 국립국악관현악단과 스페인 밀레니엄합창단이 함께 국경과 언어의 벽을 넘어선 우정의

하모니를 선보인다.

 

한국가곡과 민요를 전문적으로 부르는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음악을

노래하는 해외 합창단으로 한국에서는 스페인 노래를, 스페인에서는 한국노래를 전하는 단체로 단장을

제외한 단원 모두가 스페인 사람이다.

 

<하모니 인 꼬레아> 연주회는 ‘합창’과 ‘관현악’이라는 세계 보편적인 음악 형태를 기본으로 각각 상대방

국가의 음악을 다양한 형태로 선보이게 된다. 연주회는 2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는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황병기)이 준비한 무대로 국립국악관현악단 원영석 부지휘자의 지휘로 다양한 형태의 스페인

음악을 소개하고 2부는 스페인 밀레니엄합창단(Grupo Vocal Millennium, 단장·지휘 임재식)과

국립국악관현악단이 함께 한국의 민요와 가곡을 선보이게 된다.

 

1부에서는 스페인 음악 '에레스뚜(Eres tu)', '베사메무쵸‘, ’투우사의 노래‘를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연주와

창단 66주년을 맞이한 한국최초의 혼성합창단 한국오라토리오 합창단의 목소리로 들려준다. 또한,

국내에서 스페인 음악과 무용의 1세대로 최고 수준의 실력을 자랑하는 플라멩코 기타리스트 호세리와

주리 스페인 무용 꼼빠니아의 무대를 통해 스페인 음악과 열정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2부에서는 밀레니엄합창단(G.V.M.)이 ‘바위고개’, ‘별’과 같은 우리 가곡과 ‘몽금포 타령’, ‘옹헤야’와 같은

민요 등 총12곡의 한국노래를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연주와 함께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 개요>

 

공 연 명

국립국악관현악단 기획연주회

2011 한-스페인 우호콘서트 <하모니 인 꼬레아>

공연일시

2011년 8월 31일(수) 오후8시

공연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주 최

국립극장

주 관

국립국악관현악단

관 람 료

으뜸석(R)50,000, 버금석(S)30,000,

딸림석(A) 20,000

관람등급

초등학생이상 관람가

공연시간

90분

예 매 처

국립극장 02-2280-4115~6(www.ntok.go.kr)

※국립극장 자체예매가능(예매수수료 없음)

티켓링크 1588-7890(www.ticketlink.co.kr)

인터파크 1544-1555(www.interpark.com)

옥션티켓 1566-1369(http://ticket.aution.co.kr)

예스티켓 1544-6399(www.yesticket.net)

문 의

고객지원팀 02)2280-4115~6

  
   

 

아이스뉴스=최진목 기자(realtree99@hanmail.net)  [Copyright ICE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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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축제의 계절, 가을을 기다리고 있는 제5회 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에서는

무용, 연극, 연주회, 판소리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9개국의 30개 작품이 선보이게 된다.

 

구체적인 공연 일정과 이를 경제적으로 관람하기 위한 방법을 아래에 소개한다.

 

 

○ 국립극장 전속단체 & 국가브랜드공연

구분

공연명

단체명

기간

극장명

개막작 <수궁가>

국립창극단

9.8~11

해오름극장

<Part of Nature>

국립국악관현악단

10.6~7

해오름극장

<Soul, 해바라기>

국립무용단

9.24~25

해오름극장

폐막작 <화선 김홍도>

국가브랜드공연

10.25~29

해오름극장

 

○ 해외초청 공연

구분

공연명

단체명

기간

극장명

<하모니 인 꼬레아>

국립국악관현악단/

밀레니엄합창단(스페인)

8.31

해오름극장

<푸네 하이웨이>

레이지극단(인도)

9.9~10

달오름극장

<마지막 황제>

랴오닝발레단(중국)

9.20~21

해오름극장

<마크로풀로스의 비밀>

프라하국립극장(체코)

9.30~10.1

해오름극장

<네버 엔딩 스토리>

소피아6 민속무용단 앙상블(불가리아)

9.23~24

KB국민은행

청소년하늘극장

<상상병 환자>

코메디 프랑세즈(프랑스)

10.14~16

해오름극장

<파지나 비앙카>

쁠라스극장(벨기에)

10.21~22

달오름극장

 

○ 국내우수작

구분

공연명

단체명

기간

극장명

<세컨드네이처의 구토>

세컨드네이처

9.3~4

달오름극장

<장석조네 사람들>

극단 드림플레이

9.14~17

달오름극장

<외투>

극단 원형무대

9.14~21

별오름극장

<바리>

극단 마고

9.21~23

달오름극장

<느릅나무 그늘의 욕망>

극단 성좌

9.27~10.1

KB국민은행

청소년하늘극장

<모래의 정거장>

극단 무천

10.7~8

KB국민은행

청소년하늘극장

<캐쉬>

극단 소리

10.25~30

별오름극장

 

국내 초청 작품

구분

공연명

단체명

기간

극장명

장르

<바다주기>

김성용댄스컴퍼니 무이(MOO-E)

9.3~4

별오름극장

현대무용

<FACE>

극단 ETS

9.7~11

별오름극장

연극

<풍속화첩-춘향>

인천시립무용단

9.16

해오름극장

한국무용

<하루>

아나야

9.24~25

별오름극장

퓨전국악

<그 남자의 여자,

그 여자의 남자>

떼아뜨로

9.30~10.6

달오름극장

오페라

<Salon de factory1+1+1

-더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Factory1+1+1

9.29~10.1

별오름극장

현대무용

<경로당 폰팅사건>

극단 드림

10.4~8

별오름극장

연극

<심포닉 in 플루트>

FEA 플루트 오케스트라

10.8

달오름극장

클래식

<물빛이 하늘빛을 담을 제>

순헌무용단

10.9

해오름극장

한국무용

<초원의 신기루>

A.M.E

10.15~16

별오름극장

월드뮤직

<지구음악>

수리수리마하수리

10.18~19

별오름극장

월드뮤직

 

특별공연 및 행사 프로그램

구분

공연 및 행사명

기 간

장 소

비 고

특별공연

및 행사

태국의 밤

9.2~9.3

KB국민은행

청소년하늘극장

주한태국대사관

(공동주최)

셰익스피어 원어연극제

9.16~17

KB국민은행

청소년하늘극장

셰익스피어 학회

서울아트마켓

10.10~14

국립극장

예술경영지원센터

(공동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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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 5주년기념 2가지 혜택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2011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에서는 공연매니아와 공연예술관계자 뿐만 아니라 공연예술에

관심있는 모든 이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자 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 9개국 30개 전 작품을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유료 멤버십 카드와 국립극장이 추천하는 대표작들을 묶은 패키지티켓을 준비하였다.


유료 멤버십 ‘페스티벌 인(人)’카드는 원하는 공연을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며 멤버십 가입시 페스티벌 프로그램북과

기념품도 같이 증정되며 아울러 국립극장 내에 위치한 ‘지화자’와 ‘해와달’ 레스토랑 이용시 10%할인혜택도 가능하다.


패키지 티켓은 공연 마니아층을 위해 국립극장이 추천하는 대표작들만을 묶은 티켓으로 명품 관객들을 위한

‘마스터 人 패키지(VIP석)’와 학생들을 위한 저렴한 가격의 ‘드림 人 패키지(S석)’, 그리고  전속단체 및 국립극장

국가브랜드 작품을 포함한 ‘코리아 人 패키지’가 있다.(문의 2280-4115~6)

 

 

[혜택1] 유료멤버십 '페스티벌人'


 ▶ <페스티벌 人> 카드를 적극 활용하세요!


세계국립극장 9개국 30개 전 작품을 40% 할인 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유료멤버십 카드이다.  이 카드는

페스티벌의 많은 공연 중에서 원하는 공연을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며 공연 예매 시 1인 4매까지 할인구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페스티벌 人 카드를 한 장만 구입해도 여러 명이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게다가 프로그램북 및

기념품도 증정하며 국립극장 내에 위치한 지화자와 해와 달 레스토랑 이용 시 10%할인 혜택도 추가되었다.

 

하나. 페스티벌 전 공연 40% 할인구매!
      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의 모든 공연, 전 좌석을 40% 할인(공연당 1인4매)
 둘.  페스티벌 ‘人’ 특별 기념품 증정!!
      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 특별기념품 패키지 제공
      (멤버십 카드, 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 프로그램북 1권, 기념품)
 셋.  국립극장 내 레스토랑 10% 할인!!!
      해와달 레스토랑, 지화자에서 식사 시(음료제외) 10%할인(10월 30일까지)

 

 ▶ <페스티벌 人> 가입하는 방법

 
◆ 가입비 : 20,000원
◆ 카드구입 : 온라인-홈페이지(www.ntok.go.kr)/ 오프라인-국립극장 고객지원실
◆ 카드수령 : 국립극장 고객지원실 02)2280-4114~6
◆ 운영시간 : 09:00~21:00(매주 월요일 휴무)
◆ 기념품수령 : 2011.8.31(수)부터 가능
◆ 티켓예매 : 국립극장 홈페이지 예매, 페스티벌 인(40%) 할인 권종을 선택하여
              결제 후 티켓 현장수령시 ‘페스티벌人’ 카드 제시
    ※ 한정수량으로 조기 품절 될 수 있습니다.

 

 

[혜택2] 패키지티켓

 

▶ <패키지 티켓> 이 주는 마니아층을 위한 ‘착한 패키지’


수많은 페스티벌 참가작 중 쉽게 고를 만한 자신이 없다면 패키지 티켓을 눈 여겨 보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이번 패키지 티켓은 공연 마니아층을 배려하여 4개 작품씩 묶은 것이 특징이다. 이것은 또한 전체 작품 중에서

국립극장이 추천할 만한 대표작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제 5회 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은 세계의 거장들이 한데 모였다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해외 최정상급의

예술 혼을 만날 수 있다. 그것을 대표할 만한 패키지가 ‘마스터 인’ 패키지(VIP석)’와  '드림人'패키지 로서

이번 페스티벌 속 화제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마스터 인’ 패키지(VIP석)’와 학생들을 위한 보다 더 저렴한

가격의 '드림人'패키지와 같은 작품의 패키지를 구성한 것은 이례적이라 하겠다. 특히 '드림人'패키지는

세계국립극장 페스티벌의 주된 관객층인 20대 대학생들의 주머니 사정을 감안하며 젊은층들의 관람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5주년을 기념하여 선보이는 파격적인 ‘착한 패키지’라 할 수 있다.

  

아울러 기존의 국립극장 기획공연을 사랑하였던 관객들을 위해 특별히 전속단체 및 국립극장 국가브랜드 작품을

중심으로 한 ‘코리아 人’ 패키지를 만들었다.  이번 국립극장 기획 작품은 이미 무용단의 대표레퍼토리로 자리 잡은

‘소울해바라기’와 올 7월 초연 때 전석매진 행진을 이루었던 국가브랜드 공연 ‘화선 김홍도’ 외  대작을 뛰어넘은

신작2편으로 으로 구성하였다. 판소리 오페라의 새 지평을 펼칠 아힘 프라이어 연출의 ‘수궁가’와 새로운 국악의

변신을 예고하는 정일련 작곡가의 ‘part of nature' 로 기대 해볼 만하다.

 

명품공연, 명품좌석

마스터人

학생들, 꿈을 이루다

드림人

한국공연의 자부심

코리아人

패키지가

170,000원

60,000원

85,000원

국립창극단

<수궁가>

 

체코 프라하국립극장

<마크로풀로스의 비밀>

 

중국 랴오닝발레단

<마지막 황제>

 

프랑스 코메디프랑세즈

<상상병 환자>

국립창극단

<수궁가>

 

체코 프라하국립극장

<마크로풀로스의 비밀>

 

중국 랴오닝발레단

<마지막 황제>

 

프랑스 코메디프랑세즈

<상상병 환자>

국립창극단

<수궁가>

 

국립국악관현악단

<Part of Nature>

 

국립무용단

<Soul, 해바라기>

 

국가브랜드공연

<화선 김홍도>

 

 

① 마스터人 (VIP석) - 판매가 : 170,000원 (정가 : 340,000원 )

 

공연명

정가

할인

패키지가

수궁가

100,000

50%할인

170,000원

마크로풀로스의 비밀

70,000

마지막 황제

100,000

상상병 환자

70,000

 

  

② 드림人 (S석) - 판매가 : 60,000원 (정가 : 150,000원 )

 

공연명

정가

할인

패키지가

수궁가

50,000

60%할인

60,000원

마크로풀로스의 비밀

30,000

마지막 황제

50,000

상상병 환자

20,000

 

 

③ 코리아人 (R석) - 판매가 : 85,000원 (정가 : 170,000원 )

  

공연명

정가

할인

패키지가

수궁가

50,000

50%할인

85,000원

Part of Nature

40,000

소울, 해바라기

30,000

화선 김홍도

50,000

 

 

 

아이스뉴스=최진목 기자(realtree99@hanmail.net)  [Copyright ICE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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