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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01 7월의 야외무대, 가족이 함께 즐기는 토요문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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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래패 예쁜아이들

  

[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2011 국립극장(극장장: 임연철)의

<토요문화광장> 7월무대가 7월2일(토) 노래패 예쁜아이들의 ‘동요와 함께하는 물총놀이’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저녁 5시 30분 국립극장 문화광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 여행을 가기에는 부담스럽고 집에 있자니 왠지 심심하다면,

가까워서 편하고, 공짜라서 더 좋은 국립극장 토요문화광장을 찾는 것은 어떨까.

 

7월의 토요문화광장에는 아이와 어른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물총놀이, 열정적인 콘서트, 폭소와

감동의 서커스 등 무더위를 날려줄 공연과 놀이가 마련되어 있다.

 

특히 7월9일 ‘전수경과 함께하는 갈라쇼’에서는 맘마미아, 그리스, 드림걸즈 등 주옥같은 뮤지컬

히트곡을 배우 전수경의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고, 7월16일에는 인디계를 주름잡는 싱어송라이터

“짙은”과 “안녕바다”를 23일에는 매력적 보이스의 소유자 ‘정인’과 ‘비지’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또, 7월의 마지막 주에는 국립극장 문화동반자들의 이국적인 세계음악 연주와 85년 전통의

‘동춘아트서커스’의 무대가 펼쳐진다.

 

1993년 시작 이래 38만 이상의 관객이 다녀간 이 공연은 국립극장의 대표 장수프로그램으로,
“도심 속 문화공간 국립극장”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자유롭게, 편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야외 문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200여개의 전문 예술단체, 대중가수 등 장르에 구분 없이

문화를 선도하는 예술인들의 생생한 야외무대이자 문화 한마당으로 역할을 해왔다.

  

2011 <토요문화광장>에서는 기존 관람 위주의 ‘볼거리’는 더욱 강화하고 연령별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놀거리’인 부대행사를 새롭게 마련했다. 또한, 7월의 마지막 주 토요일인 7월30일

<열린 시장> 주제는 “그릇” 으로, 지난 “헌옷”과 “장난감”에 이은 3번째 장터이다. 안 쓰는 그릇을

사고팔 수 있는 열린 시장에서 쓸만한 물건도 발견하고 무료 공연도 볼 수 있는 <열린 시장>의

참여는 국립극장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아이스뉴스=최진목 기자(realtree99@hanmail.net)  [Copyright ICE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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