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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원, 8월의 주니어 선발전에서의 프리 연기

  

[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이동원 선수(14,과천중2)가 루마니아의 브라소프에서

열리고 있는 2010/11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에서 종합 4위를 차지했다.

 

이동원은, 앞선 쇼트 경기에서 51.79점으로 7위에 랭크된 가운데 11일 오후 5시45분(한국시간)

부터 시작된 프리 스케이팅에서 7번째 순서로 등장하여 113.33점을 획득하며 2위에 올랐다.

총점에서는 165.12점으로 종합 4위를 기록하며 아깝게 메달권에 들지 못했다.

 

총 18명의 선수가 경쟁을 벌인 프리 스케이팅까지 종합한 결과, 금메달은 총점 187.38의 키건 메싱(18,미국),

은메달은 179.22의 조슈아 패리스(15,미국), 동메달은 166.48의 타나카 케이지(16,일본)가

각 차지했다. 

   

  

아이스뉴스=최진목 기자(realtree99@hanmail.net)  [Copyright ICE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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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남자부 프리 스케이팅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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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트 결과, 총 29명의 출전자 중 상위 10명 리스트

     

[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루마니아의 브라소프에서 열리고 있는 2010/11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에 출전 중인 한국의 이호정 선수(13,서문여중1)가 첫날 경기에서

41.23점으로 8위에 랭크됐다.
 
9월9일 오후 8시반(한국시간), 총 29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경쟁을 벌인 쇼트 프로그램에서

1위에는 48.98점의 니시노 유키(17,일본), 2위에는 47.54점의 로사 셰빌레바(14,러시아),

3위에는 47.08점의 크리스틴 공(17,미국)이 각각 순위에 올랐다.

러시아의 주목받는 신예 엘리자베타 툭타미셰바(14)는 46.11점으로 4위에 올라 있다.

 

쇼트에서 30% 이내에 드는 호성적을 올린 이호정 선수는, 1~3위와의 점수 차이가
5~7점 정도이므로 프리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수행할 경우 메달 획득이 가능하다.

    

최종 순위를 확정짓는 프리 스케이팅 경기는 9월10일 오후 11시30분(한국시간)부터 시작된다.

 

아이스뉴스=최진목 기자(realtree99@hanmail.net)  [Copyright ICE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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