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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부활 ... 2011 열대야 페스티벌   

   

[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국립극장(극장장 임연철)은 2011년 8월 6일(토)~7일(일) 양일간 여름축제

<열대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00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2번째로 열리는 본 페스티벌은 무더운 여름 밤 

가족단위 관객 또는 휴가지로 떠나지 못한 채 도심에 남아있는 직장인,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과 젊은이 등 시민을

위로하는 신나는 축제로 큰 인기를 끌어왔다. 열정적인 콘서트와 함께 야외 영화 상영도 준비되어 있어 남산자락의

시원한 바람과 함께 음악과 영화를 모두 즐길 수 있다. 행사는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부활, BMK, 장기하와 얼굴들 등 최강 뮤지션 출연

 

전국적으로 많은 지자체와 공연장에서 여름축제를 선보이고 있지만 국립극장의 열대야페스티벌은 내용과 규모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다양한 대중의 취향을 골고루 반영하면서도 문화적 장벽 없이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한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은 최강의 뮤지션들을 열대야 페스티벌에 모아

현장감 있는 생음악을 3시간여 동안의 릴레이 무대로 선보인다. 사방이 탁 트인 남산에서 멋진 야경을 배경으로

야외 스탠딩 파티장에 온 듯한 기분을 불러일으키는 한밤의 콘서트가 열리는 것이다.

 
지난해 화려했던 출연진으로 열광적인 반응을 일으킨데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최강 라인업으로 시민들을 찾아온다.

먼저, 8월 6일(토)에는 한국의 락을 대표하는 밴드 강산에와 남성 4인조 락그룹 FLASH CUBE의 무대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열대야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 무대가 열리는 8월 7일(일)에는 늦은 밤까지 쉴 새 없이 달려줄 그룹 부활,

BMK, 장기하와 얼굴들, 제8극장, 옥상달빛, 몽니 등 무대에서 제대로 놀 줄 아는 최강 뮤지션들의 공연이 이어진다.

또한 이날은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초특급 NO.1 해양 블록버스터 <오션스>가 함께 상영된다.

 

축제 당일 광장에는 시원한 칵테일바와 호프바가 세워지고 팥빙수, 냉커피 등 여름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아이템도 마련된다. 음악과 영화 그리고 마실 거리가 구비된 특별한 야외 클럽이 남산에 문 여는 것.

열대야 페스티벌의 무대인 국립극장은 일반 도심지역 기온에 비해서 평균 3℃ 낮은 서울의 청량지대인 남산에

위치하여 문화적 열대야 현상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청량감을 제공한다. 여유롭고 특별한 하루를 즐기고 싶다면

남산 일대를 순환하는 노란색 02/03/05번 버스를 타고 남산 주변의 다양한 문화지역과 공간(N서울타워,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남산골 한옥마을 등)을 둘러본 뒤 <열대야 페스티벌>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도 좋다.

   

<공연 개요>

행 사 명

2011 국립극장 여름축제 <열대야 페스티벌>

행사일시

2011. 8. 6(토), 17:30 - 열대야콘서트1

8. 7(일), 18:00 -열대야콘서트2, 야외 영화 상영

행사장소

국립극장 문화광장

출 연

8.6(토) : 밴드 강산에, FLASH CUBE

8.7(일) : 부활, BMK, 장기하와 얼굴들, 제8극장, 옥상달빛, 몽니

부대행사

먹거리 & 호프바 운영:맥주,팝콘 등 다양한 먹거리판매

8.7(일) / 17:00~22:30

주최/주관

국립극장

후 원

국민은행, 크라운해태

관 람 료

무료

공연문의

02)2280-4115~6 (국립극장 고객지원실 / www.ntok.go.kr)

 

   

  

아이스뉴스=최진목 기자(realtree99@hanmail.net)  [Copyright ICE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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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상달빛 ... 2011 열대야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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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어린이를 위한 명작무대, 국립극장의 ‘어린이우수공연축제’가

오는 7월 26일(화)부터 8월 24일(수)까지 펼쳐진다.

 

‘어린이우수공연축제’는 국립극장과 사단법인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가 공동으로 기획한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예술축제로서 2010년 시작된 이래 어린이와 가족단위 관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겨울방학 중 펼쳐진 상반기 겨울축제가 우수 어린이 공연레퍼토리와 체험을 중심으로 구성된데 반해

이번 하반기 여름축제는 공연뿐만 아니라 예술체험, 워크숍, 전시 등 축제를 찾은 관객들이 공연의 여운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보다 균형 있게 구성하였다.

 

참여하는 우수공연으로는 <극단금설>의 닥종이 인형극 '이불꽃', <극단 즐거운 사람들>이 일본 오키나와

키지무나 페스티벌과 공동 제작한 '내가 울어줄게' 그리고 <마법과 인형극단>의 '인형극 배우' 등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출산의 신비를 다룬 닥종이 인형극 <이불꽃>

 

닥종이 인형극 <이불꽃>은 지난 상반기 축제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또다시 어린이 우수공연축제의 앵콜

무대에 선다. 1960~1970년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가족의 사랑을 담은 <이불꽃>은 순심이가 잉태되고

태어나기까지 기나긴 과정에서 겪게 되는 희노애락의 가족사를 보여주는 연극으로, 어린이는 물론 가족

구성원 모두가 지극한 가족애를 느끼게 하는 작품이다.

 

<이불꽃>은 닥종이로 정성스레 만든 30cm 남짓의 정감 있는 인형과 소품이 소박한 작품과 어우러져

작은 무대를 가득 채운다. 또한 애니메이션, 그림자극 등 여러 표현기법을 사용해 시각적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온 가족이 관람하기 좋도록 구성했다. 더불어 공연과 함께 부대행사에서 공연의 주요 재료로

쓰인 닥종이를 활용한 ‘닥종이 워크숍’(강사 김신기)도 체험할 수 있어 관객들은 공연에서 보았던 인형과

소품을 직접 제작하고 조종해 보는 경험을 통해 공연의 여운을 보다 오래 간직할 수 있다.

 

 

▣ 가장 큰 사랑의 방식 <내가 울어줄게>

 

한-일합작인 <내가 울어줄게>는 늘 울기만 하는 울보공주와 남을 괴롭히며 즐거움을 찾는 웃음왕자,

그리고 그 둘 사이에서 타인의 고통과 기분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광대의 이야기다. 기획부터 제작,

출연에 이르기까지 한일 양국의 어린이공연예술 전문가들이 함께한 작품이다. 타인을 위해 울어줄 수

있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사랑의 방식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아이들 특유의 낙천적인 마음과 상대방의

아픔을 나의 것으로 여길 수 있는 동심을 그려낸다.

 

이 작품은 2010년 일본의 오키나와 키지무나 페스티벌 공식 초청작품으로, 언어의 제약을 넘어 웃음과

울음이라는 상반된 코드를 통해 개개인이 ‘우리’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았다.

작품 안에서 관객의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언어를 최소화하고 배우의 신체와 소리를 최대한 활용해

정서나 상황을 표현했다. 또 이를 별도 부대행사로 구성, ‘일상의 소리 리듬워크숍’(강사 주수경,차희수)을

통해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던 일상의 소리와 사물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 배우와 인형이 함께 무대에 서는 마리오네뜨 인형극 <인형극 배우>

 

KB국민은행청소년하늘극장에서는 국내 마리오네트 인형극 분야의 개척자라 할 수 있는 옥중근 대표가

이끄는 '마법과 인형극단'의 마리오네뜨 인형극인 <인형극 배우>가 공연된다. 배우가 직접 무대 위에서

시연해 보이는 섬세한 움직임을 통해 인형의 손가락 하나하나까지 움직이는 신비한 세계로 관객을

안내하게 된다. 

 

우리말로 ‘줄 인형’을 뜻하는 마리오네트는 나무를 깎아 만든 인형의 손과 발, 턱 등 관절 마디마디를 실로

묶어 사람이 위에서 조종하면서 연출하는 인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마리오네트의 제작 과정과 구조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공연장 입구와 무대 곳곳에 마리오네뜨 인형들을 전시한다. 

 

 

아이스뉴스=최진목 기자(realtree99@hanmail.net)  [Copyright ICE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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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국립극장(극장장 임연철)은 문화동반자 특별공연 <크로스월드>를

7월 22일(금)과 23일(토) 이틀간 달오름극장에서 선보인다.

 

7월 13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다문화페스티벌’의 특별공연인 <크로스월드>는 세계전통음악 콘서트이다.
세계 8개국(말레이시아, 몽골, 미얀마,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케냐, 태국, 필리핀)에서 온 20명의

전통음악인이 각국의 전통음악과  서로의 음색이 어우러지는 이색적인 하모니를 선사한다.


이번 공연에 출연하는 20명의 전통음악인들은 국립극장이 초청한 ‘문화동반자’들이다.
이들은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6개월간 한국에 체류하면서 국악과 한국어를 배우고 문화탐방을

다니며 다양한 공연활동을 펼치는 등 한국과 자국의 문화교류에 앞장서게 된다.

 

문화동반자사업은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등지의 문화‧예술‧산업‧관광‧체육 분야 관계자를 초청,

일정기간 우리나라에 체류하게 하면서 해당 분야에서 쌍방향 교류를 실현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5년 문화관광부가 한류의 지속성 유지와 전파를 위해 아시아 지역 문화‧예술인들을 초청하면서

시작되었으며, 현재는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의 주최로 아프리카, 중동 등지로 범위를 넓혀

더욱 확대‧발전된 형태로 시행하고 있다.

 

 

<공연개요>

ㅇ 공 연 명 : 2011 국립극장 다문화페스티벌 특별공연 <크로스월드>

ㅇ 공연장소 :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ㅇ 공연일시 : 2011.7.22.(금),19:30/ 7.23.(토),15:00 (2일 2회)

ㅇ 관 람 료 : 전석 초대

ㅇ 문 의 : 국립극장 고객지원팀 02)2280-4115~6 www.ntok.go.kr

 

 

아이스뉴스=최진목 기자(realtree99@hanmail.net)  [Copyright ICE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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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백투더픽쳐 <화선, 김홍도>의 그림 여행

컬처 2011.07.08 03:55 Posted by 아이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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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같은 세상, 세상같은 그림
내 인생도 하나의 그림처럼 기억될 수 있을까

 


[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물질만 넘쳐날 뿐 삶의 질은 거지같은 세상에서 우리다운 삶에 대해

생각이 많아진 이들, 혹은 거쳐온 역정이 만만치 않아 추억이 소홀치 않은 사람들은 이 공연을 좋아할 것이

틀림없다.
 
연극이나 무용, 발레 등 웬만한 공연엔 만족스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심지어 졸기까지 하는 동료가 이 공연

초반부터 리액션을 보이더니 완전히 빠져들었기 때문이다. 우연히 개인적인 취향이 맞았기 때문일 수도

있겠으나 내 입장도 그와 크게 다르지 않다. 잠시 먼 기억속에 있던 향수의 순간들을 앨범 뒤적거리며

반추하듯 떠돌다 온 느낌을 받으니 말이다. 
  

<화선, 김홍도>는 김홍도가 그림으로 이미지화했던 18세기 조선을 무대위의 살아있는 움직임과 소리로

재구성했다. 그림마다 실생활속의 해학이 깃든 그의 대표작 몇점을 리플레이하듯 입체적으로 옮겨

짧은 단막극처럼 이어가는 부분이 하이라이트이다.

 
여기에서는 갤러리에서 그림 바라보며 옆으로 발걸음 옮기듯 부담없이 즐길 수 있으나 작품 전체가 풍류와

운치의 경쾌함만으로 흐르지는 않으며 군데군데 짠한 느낌이 피어 오르기도 한다. 

 

막이 오르면서 공연을 이끄는 두 주인공, 김동지와 손수재가 벌이는 구운몽같은 이야기가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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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지는 손수재에게 빌려간 단원의 그림들을 돌려 달라고 편지를 쓴다. 시간이 흘러도 손수재가

그림을 보내지 않자 김동지는 다급해져서 직접 손수재를 찾아간다. 김동지가 혼자 사는 노총각

손수재 집에 도착해 보니, 손수재는 간 곳이 없고 방 안에 단원의 ‘추성부도’ 한 폭만 덩그러니

펼쳐져 있다. 어디선가 김동지를 부르는 소리가 들리고, 김동지는 그 소리를 따라 그림 속으로

들어간다. 그들은 그림 속 세상에서 만난 사람들(김홍도가 그려놓은 사람들)에게서, 김홍도가

어딘가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말을 듣고  이리저리 그림 속을 해매며 김홍도를 찾지만 잡힐 듯

말 듯 김홍도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그러다 어느 노상에서 두 사람은 나뭇가지를 들고 길바닥에

그림을 그리고 있는 어린아이(김홍도)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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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선, 김홍도>는 첨단 기술과 무대 설비를 잘 활용한 표현의 확장에서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투입된 스태프와 출연진의 질+양의 측면에서 볼 때 '창의적' 접근에는 다소 아쉬움이 있다.

이 작품처럼 국립극장의 최대역량을 동원힌 대작이라면 서프라이즈까지는 아니라도 절로 긍정의

끄덕거림을 할만한 무엇을 기대하는 건 자연스런 일이다.

 

안무면에서는 군무 위주로 보여주기 때문인지 한국무용의 섬세한 맛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화선이 갈구했을 만한 소재를 찾아, 솔로 혹은 듀엣으로 애잔하게 무용 표현을 했더라면 좀더 운치를

더하지 않았을까 싶다.
 
국가브랜드 공연의 위상을 지향하는 작품이므로 한마디 더 남기자.
대다수 한국인은 성장과정에서 역사와 미술 교육을 통해 김홍도를 알고 있다. 반면 김홍도에 대해

사전지식이 전혀없는 외국인이 우리처럼 공감할 수 있을지는 물음표다. 이 때문에 (어느 예술분야나

마찬가지겠지만) '표현' 능력이 중요해진다.

 
글로벌 무대를 겨냥한 작품이라면 한국적인 것을 '탁월'하게 표현해야 하고 '디테일'에 소홀해선 안된다.

'탁월'은 구축절차로써, 무대위에 선 출연자가 감당해야 한다. 노래,무용,대사,연기 모두 고된 연마의

과정을 통해 차원과 격이 달라진다. '디테일'은 스태프의 몫이다. 안무,작곡,대본,연출 등 설계절차는

철저하게 계획되고 의도된 설정하에 추진되어야 한다. 구축하면서 설계변경이 잦다면 이는 선행작업

미흡에 대한 신호에 다름아니다.

 

출연진은 간담회에서, 관객이 이 작품에서 큰 의미를 찾기보단 편안하게 그림 한폭 보듯 즐기고

가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밝혔다. 또한 예술인의 역할은 사람들에게 삶의 건강한 에너지를 주는

일인 바, 공연인이 무대위에서 자기 존재감을 느끼는 것처럼 김홍도의 경우도 필경 그림 앞에서
그러했을 것으로 짐작한다고 했다. 그렇다면 이번 공연의 분위기를 화선의 갤러리를 구경하면서
한바퀴 돌고 나오는 풍으로 잡은 것은 관객에게 그시절 김홍도가 가졌을 느낌을 상상해 볼 수 있도록

고려했다는 뜻이 된다.

 
작품 주인이 김홍도인 이상, 그림으로 돌아가자. 공연 초점은 백투더'픽쳐'이다.
화폭을 옮겨 놓은 아름다운 무대는 또 다른 미학을 추구한 흔적이다. 리허설 공연을 담은 이미지를

열어 찬찬히 다시보니 화선의 새로운 풍속화가 되어 있다.
  
서민들이 우리의 진짜 얼굴이고 우리의 DNA라는 생각에 그네들을 꺼내보고자 했다는 연출자 말대로,

김홍도가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어했던 그 시절 우리의 정체성은 21세기 문명의 힘을 빌어 무대위에

새로운 풍속화로 살아나 배경그림과 살갑게 마주하고 있었다.

 



아이스뉴스=최진목 기자(realtree99@hanmail.net)  [Copyright ICE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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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국립극장(극장장 임연철)은 오는 7월6일(수)~24일(일)까지
국립무용단(예술감독 배정혜)의 기획공연 <바리바리 촘촘 디딤새>를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 올린다.

 
지난 10년간 관객에게 해설과 시연이 있는 전통춤과 창작춤을 소개해온 <바리바리 촘촘 디딤새>는
2011년 새로운 한해를 맞아 전통춤과 더불어 한층 더 새로운 감각의 창작 춤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용수로서 그리고 안무가로서 활동하는 문창숙과 김현전(이상 국립무용단), 그리고 오현주, 박한울,
이해현, 리휘. 총 6명의 안무가들이 전통의 다양한 면모와 자신들이 준비한 신작들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내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안무가를 선발하여 그들에게 국립극장 무대에서 전통 춤
시연의 기회를 주며 또한 창작 춤 발표의 기회를 제공한다. 그 첫 선을 보이는 안무가 리휘(중국)는
티베트 전통 춤을 통해 글로벌화 되어가는 무용계의 새로운 시각을 선보일 예정이다.

 

7월6일(수)~7일(목), <바리바리 촘촘 디딤새> 첫 번째 무대를 장식하는 안무자 오현주는 봉산탈춤
“양반과장”의 양면성을 재해석한 작품 <알비레오>를 선보인다. <알비레오>라는 용어는 육안으로
보았을 때는 하나로 보이나 망원경을 통해서 보면 두 별이 붙어 있는 것(이중성)을 뜻한다.
즉 탈을 통한 사람들의 내면과 양면성, 그리고 세상과의 연결고리를 춤을 통해 풀어낸다.

 
7월9일(토)~10일(일), 첫 외국인 안무가로 참여하는 리휘는 티베트의 전통 춤 <장심>을 보여주며,
더불어 중국 ‘서유기’의 캐릭터와 이야기구조를 묶은 창작 춤 <펭귄>을 선보인다. 인간에게 보여지는
동물적 역동성과 여기에 재미를 더한 작품으로, 무용수 외 음악가 등 비주류 캐스팅으로 구성되어
실험적이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7월13일(수)~14일(목), 문창숙(국립무용단)은 조홍동의 중부 “살풀이춤”을 선보인다. <솜사탕>이라는
창작 작품은 슬픔과 그리움을 서정적으로 엮어 표현해낸 작품이다.

 

7월16(토)~17(일), 김현전(국립무용단)은 춘앵전에 담긴 우리의 예와 정서를 선보인다. 그가 선보일
<오얏향>은 잊혀져가는 우리의 정서를 춘앵전을 통해 들여다보고자 하는 의도가 담겨있다. 춘앵전의
홀기(笏記, 의식이 진행되는 순서 및 내용을 기록한 문서로, 춘앵전의 홀기는 상징적이고 시적인

용어의 내용이 이채롭다)에 담긴 모습들을 풀어보고 지금은 잊혀지고 변해버린 정서와 향기를 떠올려

보고자한다.

 

7월20(수)~21(목), 젊은 안무가 박한울이 선보이는 <순환수(循環數)>는 진주교방 굿거리 춤의
미적 특성과 함께 출발한다. 교방 굿거리 춤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자연발생적 감정과 이에 맞물리는
호흡 및 춤동작을 동양사상으로 풀어낸다. 이와 더불어 인생윤회와 자연순화가 이루어지는 소우주
‘만다라(MaDala)’에 들어가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열심히 수련해야만 하는 인간들의 모습과
그 과정을 춤으로 표현해 낸다.

 

7월23(토)~24(일), 안무자 이애현은 ‘검무에 숨은 제의성 찾기’라는 주제로 <검의 노래>를 선보인다.
신라 검무에 담겨진 창작 모티브를 중심으로 한 주제 발표와 함께 호남 검무의 화려한 춤사위를

변주한 내용을 중심으로 작품을 구성한다. 무속 의례의 구성요소 중 공간의 구성형식과 의미를 춤의

형식과 접합시켜 신라 화랑의 제사장으로서의 의미를 제의식의 춤으로 표현한다.

 

 

아이스뉴스=최진목 기자(realtree99@hanmail.net)  [Copyright ICE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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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휘의 작품 '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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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애현의 작품 '검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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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발레단 제21회 정기공연 <호두까기 인형> 무대디자인 김동진. 1977년

   

[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국립극장(극장장 임연철)은 6월 28일(화)~10월 16일(일)까지
공연예술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기획전시 무대디자인전 <새로운 공간, 무대를 찾아서>를 연다.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 자리 잡은 공연예술박물관은 2009년 12월에 문을 연 국내 최초의
공연예술박물관으로써, 한국의 공연예술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상설 전시하고 있다.

 

상설 전시와 더불어 운영되어지는 이번 기획전 <새로운 공간, 무대를 찾아서>는 국립극장 개관이후
공연역사와 함께한 공연무대의 모든 환경을 창조하는 무대디자인을 보여주는 전시로, 주요 공연의
무대디자인을 통해서 새로운 기술의 등장으로 확장되는 무대디자인의 변천과정과 공연이면의
창조적인 작업과 의미를 확인해 보는 기회가 된다.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국립극장 전속단체의 주요 공연 중 국립극장에서 활약했던 무대디자이너들의
실물작품이 처음 공개되며, 무대디자인 제작과정을 담은 영상과 현재 활동하고 있는 무대디자이너의
인터뷰 영상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주요 전시내용은 ‘선과 면의 조화’, ‘기술을 활용한 예술적 실현’, ‘나도 무대디자이너’라는 주제로
이루어진다. 『선과 면의 조화』라는 주제로 이루어진 전시실은 195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국립극장에서 공연되었던 국립오페라단의 ‘아이다’, 국립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 국립가무단의

‘태양처럼’ 등 당시 디자이너들이 직접 제작했던 무대디자인 실물이 전시된다.

 

『기술을 활용한 예술적 실현』라는 주제로 이루어진 전시실은 1990년대부터 2000년대에 이르면서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무대디자인 작품들이 전시된다. 국립극단의 ‘파우스트’, 국립발레단의

‘돈키호테’, 국립창극단의 ‘십오세나 십육세 처녀’등 다양한 작품들의 공연과 무대디자인이 영상으로

 전시된다.

 

'나도 무대디자이너' 코너는 공연 무대의 한 부분을 재현하여 체험을 할 수 있는 코너이다. 관람객이

연출된 무대를 활용하여 직접 평면도, 의상, 장면도 등을 직접 그려볼 수 있으며, 무대의 막도 움직여

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그 외에 과거의 복사기와 같은 등사기를 체험해 보는 무대디자인 등사하기,
당시 공연에서 활용되었던 음원듣기 코너도 마련되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아이스뉴스=최진목 기자(realtree99@hanmail.net)  [Copyright ICE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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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좋으면 듣게 된다 - 2011 여우락 페스티벌

컬처 2011.06.23 14:25 Posted by 아이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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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로스오버 뮤지션, 양방언

   

[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올해도 여우락 페스티벌이 음악애호가와 함께 한다. 

 

국립극장(극장장 임연철)은 7월 9일(토)부터 23일(토)까지 국립극장 KB국민은행청소년하늘극장에서
제2회 여우樂('여기 우리의 즐거운 음악이 있다'의 조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난해 9월 첫 선을 보인 ‘여우락 페스티벌’은 한국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아티스트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최강의 라인업으로 인상적인 공연의 기억을 남겼다.

 

첫 페스티벌에서는 <공명>, <노름마치>, <소나기 프로젝트>, <들소리>가 단독 공연을 가졌고,
페스티벌의 마지막 날에는 서로의 곡을 함께 연주하며 음악적 교류를 하는 “잼 콘서트”를 열어
한바탕 난장을 벌이기도 했다.

 

이들의 뜨거운 공연은 관객에게 한국음악의 새로운 발견과 즐거움을, 공연계에는 대중과 소통하는

한국월드음악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번 페스티벌은 특별공연 <양방언 콘서트(7.9)>를 시작으로 <바람곶(7.14)>, <공명(7.16)>,
<들소리(7.19)>, <토리 앙상블(7.21)>을 만나 볼 수 있다. <공명>과 <들소리>는 2010년 공연에
공개하지 않은 레퍼토리로 또 다른 음악적 깊이를 전달할 예정이며, 새롭게 합류한 <바람곶>과
<토리 앙상블>은 단체의 대표 곡을 중심으로 한 연주로 진면목을 선보이게 된다.

 

페스티벌의 시작은 특별공연 <양방언 콘서트>로 문을 연다.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뮤지션 양방언은 아시아는 물론 유럽에서 작곡가, 연주가, 편곡가, 프로듀서로 활동하면서 클래식,

락, 월드뮤직, 재즈, 한국음악 등 음악적 장르를 넘어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가로서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일본에서 함께 활동하고 있는 5인의 연주팀과 함께 한국을 찾는다.

 

다양한 악기를 통해 전통적인 음악성에 토대를 두면서도 그에 얽매임 없이 새로운 사운드의

가능성에 도전하는 한국음악앙상블 <바람곶>, 30여가지가 넘는 다양한 악기를 다루며 한국의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세계의 전통 악기와 창작악기의 새로운 음악세계를 보여주고 있는 <공명>,

1984년 창단 후 다양한 레퍼토리로 영국, 미국에 법인을 세우고 세계를 시장으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는 <들소리>, 자유로운 '소리'의 세계를 넘나들며 악기와 목소리, 음악과 음악 간의

경계를 허물며 만나는 <토리 앙상블>까지 우리 소리를 바탕으로 대중성 뿐만 아니라 예술성까지

겸비한 수준급 연주단체들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로 관객들을 안내한다. 

 

이들은 음악에 대한 열정과 오래도록 갈고 닦은 연주 실력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의 권위 있는

페스티벌, 음악제에 해마다 초청 되어 콘서트를 가질 만큼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활동기간이 평균 10년을 훌쩍 넘어선 이들의 음악은 더 이상 새로운 음악이 아닌 바로 이 시대의

우리 음악이다.

 

이번 2011 여우락 페스티벌에서, 한국의 음악으로 전 세계인들과 뜨겁게 소통하고 있는 그룹들이

펼쳐 보일 새로운 음악 세상을 만나보자. 

 

 

아이스뉴스=최진목 기자(realtree99@hanmail.net) [Copyright ICE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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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국립극장(극장장 임연철)은 2011 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을 이끌어갈

<글로벌 프렌즈> 5기를 이달 30일(일)까지 모집한다.

 

8월 31일(수)부터 10월 30일(일)까지 2개월 일정으로 진행될 2011 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과 함께 할
<글로벌 프렌즈>에는, 공연예술에 대한 관심과 패기를 갖고 매사 열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지원가능하다.

 

모집분야는 공연기획, 해외팀의전, 공연진행 등 총 3팀이며, 공연진행, 부대행사 진행, 운영업무보조,
해외공연단 수행통역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원방법은 국립극장 홈페이지(www.ntok.go.kr)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6월 30일(목)까지

이메일 신청(yurioh@korea.kr)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내달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아이스뉴스=최진목 기자(realtree99@hanmail.net)  [Copyright ICE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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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명창 김경호가 펼치는 호방한 영웅들의 세계, 동편제 <적벽가>
   
[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오는 6월 25일(토) 국립극장(극장장 임연철) 달오름극장에서는

김경호의 동편제 <적벽가>가 펼쳐진다.

 

우리나라에 본격적인 판소리 완창시대를 연 국내 최고의 전통 판소리 무대 <완창판소리>의 2011년도

네 번째 무대이다.(고수 이태백, 조용안)  <적벽가>는 본래 조선시대 무관들이나 병사들의 애환을 담고

있는 음악이다. 부모, 자식과 사랑하는 아내를 두고 전쟁터에 나온 사내들의 슬픔이 있고, 무공을 다루는

호걸들의 무용담도 들어있다. 이런 난리통속에서 벌어지는 떠들썩한 사내들의 입담이 바로 적벽가이다.

 

<적벽가>의 주요대목으로는 ‘동남풍 비는 데’와 ‘조자룡 활 쏘는 대목’을 들 수 있다. <적벽가>는 특히

양반계층의 사랑을 받았던 소리이기 때문에 옛 명창들은 대부분 <적벽가> 중 몇 대목을 장기로 삼았다.

 

김경호의 <적벽가>는 박봉술-김일구를 거쳐 전승된 소리이다. 박봉술 명창은 탁월한 음악성과 걸걸한

수리성음으로 가장 남성적인 판소리를 구사하는데, 김일구 명창 역시 수리성음에  자신의 정교함을 더해

독특한 <적벽가>를 들려주었다. 김경호는 중견소리꾼인 김일구, 김영자의 아들로, 김일구 명창으로부터

전수받은 2대에 걸친 동편제 <적벽가>를 들어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다.

 

호방한 영웅과 장수들의 세계를 노래하는 적벽가를 단단하면서도 위엄있는 소리로 엄정하고 정확하게

구사하는 김경호 명창의 소리로 만나보자.
 
연간 계획으로 진행되고 있는 2011 국립극장 <완창판소리>는 <춘향가>,<심청가>,<수궁가>,<흥보가>,

<적벽가> 등 판소리 다섯 바탕을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다. 올해의 <완창판소리>는

유파별로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우리 판소리의 내용을 점검할 수 있는 의미있는 무대이다.

또한 최종민 교수와 최동현 교수의 해설은 판소리 감상의 길라잡이 역할을 하므로 판소리 초보자들도

부담없이 즐기기에 적합하다.

 

 

<공연 개요>

공 연 명

<2011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김경호 동편제 <적벽가>

공연일시

2011년 6월 25일(토), 오후 3시

공연장소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관 람 료

20,000원(전석균일)

주 최

국립극장

주 관

국립창극단

예매처

국립극장 02-2280-4115~6(www.ntok.go.kr)

※국립극장 자체예매가능(예매수수료 없음)

티켓링크 1588-7890(www.ticketlink.co.kr)

인터파크 1544-1555(www.interpark.com)

옥션티켓 1566-1369(http://ticket.aution.co.kr)

예스티켓 1544-6399(www.yesticket.net)

문의

국립극장 고객지원실 02)2280-4115~6

 

  

아이스뉴스=최진목 기자(realtree99@hanmail.net)  [Copyright ICE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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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뉴스(ICENEWS)=최진목 기자] 국립극장(극장장 임연철)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연극, 무용, 미술,

음악 등 다양한 예술장르를 통합하여 궁극적으로 표현력 및 창의력을 키우는 통합예술체험 프로그램인
<여름방학 어린이 예술학교>를 연다.

 

7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4일간 진행되는 어린이 예술학교는 창조적 움직임」(전학년) 교실과

「연극놀이」(저학년/고학년) 교실로 구성되어 있다. 2009년부터 매년 진행되어온 <어린이 예술학교>는

매회 학부모 및 수강생 만족도 95점에 달하는 우수한 내용으로, 방학을 맞아 색다른 체험과 더불어

교육적 효과를 기대하는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이미 입소문으로 널리 알려진 인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특히 교과서 내용과 연계한 커리큘럼을 구성,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으로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극장 홈페이지(www.ntok.go.kr (교육 체험->어린이 가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6월 15일(수)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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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요강>

▪ 기 간 : 2011.7.26.(화)~7.29.(금) (4일 과정 3개반)

▪ 대 상 : 초등학생(1~6학년)

▪ 강 사 : ㅇ 창조적 움직임 - (주)아츠리퍼블릭 (주강사-최정민),

            ㅇ 연극놀이 - 극단 마실 (주강사-손혜정)

▪ 수강료 : 창조적 움직임(11만원), 연극놀이(9만원) (*재료비 및 기념품 포함)

▪ 장 소 : 국립극장 다목적문화공간 산아래

▪ 접수기간 : 2011.6.15.(수)부터 선착순 마감

▪ 접수방법: 국립극장 홈페이지(www.ntok.go.kr)를 통한 온라인 접수

▪ 문 의: 02-2280-4018(공연총괄팀)

▪ 일시 및 프로그램

세부과정

정원

시간

수강료

비고

창조적 움직임(전학년)

35명

09:30~12:00

110,000원

(10시간/기념품 포함)

영상 제작 소요시간 필요로

일 2.5시간 운영

연극놀이(저학년/ 1~2학년)

25명

13:00~15:00

90,000원

(8시간/기념품 포함)

연극놀이(고학년/ 3~6학년)

20명

15:30~17:30

90,000원

(8시간/기념품 포함)

3개반

80명

    

 

아이스뉴스=최진목 기자(realtree99@hanmail.net)  [Copyright ICE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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