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조직위원회가 후원하고 중앙일보와 뉴발란스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뉴발란스러닝페스티벌 「2012 뉴레이스」가 10일 오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과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펼쳐졌다.

『즐기고, 만나고, 꿈꾸고, 하나의 심장으로 함께하는』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번 뉴레이스는 전국에서 1만5천명의 시민들이 참가해 가족, 친지, 애인과 함께 잠실벌을 달리며 ’달리기 그 이상의 레이스‘를 만끽했다.

지난해에 이어 이어 두 번째로 펼쳐진 이번 뉴레이스는 내년 1월 강원도 평창과 강릉 일대에서 펼쳐지는 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전 세계 고통 받고 있는 불우 이웃들을 돕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참가신청 접수를 받은 4월9일 첫날 한꺼번에 신청이 몰려 서버가 다운되고 이튿날 접수재개 57분 만에 신청이 마감되는 등 최고의 인기를 끌었다.

 

기존의 마라톤 대회와는 달리 참가자의 기호에 따라 도전런, 팀런, 미팅런, 드림런 등 이색적 미션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5㎞, 10㎞ 구간을 달리는 축제 형식의 이번 대회에는 최근 인기 절정인 신예그룹 울랄라세션을 비롯 라이또, 정형돈, 이적 등 연예인들도 함께 참가해 더욱 인기를 모았는데 참가비의 일부는 케냐와 방글라데시의 어린이돕기 성금으로 사용된다.

 

한편 대회 후원을 맡은 평창스페셜올림픽조직위원회는 이날 결승점인 올림픽공원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현장에서 대회 참가자와 시민들에게 홍보책자와 손수건을 나눠주며 스페셜대회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는 전 세계 지적발달 장애인들에게 지속적인 스포츠 훈련 기회를 제공해 운동능력과 사회 적응력을 향상시켜 생산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인정받도록 하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국제 스포츠 대회로 오는 2013년 1월 29일부터 2월 5일까지 8일간 강원도 평창 및 강릉 일대에서 개최된다.

 

[아이스뉴스(ICENEWS) 박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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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조직위원회(위원장 나경원)는 5일 14시 30분에 (사)한국시민자원봉사회와 자원봉사활동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나경원 조직위원장과 유주영 시민자원봉사회 중앙회장은 이날 조직위 서울사무소에서 가진 협약식에서 ‘내년 1월29일부터 8일간 강원도 평창과 강릉 일대에서 펼쳐질 동계스페셜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자원봉사 참여와 홍보활동에 협력한다’는 내용의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 협약서에따라 시민자원봉사회는 전국단위의 20만여명의 중·고·대학생 및 학부모로 구성되어 있는 봉사단체로서 대회기간중 개.폐회식과 각 경기장의 입장객관리 자원봉사와 단체응원에 참여하며 대회 전에는 대회 알리기 거리캠페인과 봉사회 네트워크를 통해 대회 홍보활동에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조직위원회는 이들의 활동을 위한 서비스 제공과 함께 가능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나경원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특히 봉사활동 사업에 경험이 많은 시민자원봉사회와 함께 대회를 치르게 돼 저는 물론 전 직원들이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전하고 “자원봉사와 홍보활동도 열심히 해야겠지만 모든 참가자들이 선수들을 응원하는 것 또한 진정한 봉사”라고 했다.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는 전 세계 지적발달 장애인들에게 지속적인 스포츠 훈련 기회를 제공해 운동능력과 사회 적응력을 향상시켜 생산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인정받도록 하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국제 스포츠 대회로 오는 2013년 1월 29일부터 2월 5일까지 8일간 강원도 평창 및 강릉 일대에서 개최된다.

 

[아이스뉴스(ICENEWS) 박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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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조직위원회(위원장, 나경원)는 오는 4일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기상청과 기상서비스 인프라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동계스페셜올림픽조직위원회는 "이날 나경원 대회 조직위원장이 조석준 기상청장을 만나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고품질 기상정보를 제공하는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에 서명한다“고 밝혔다.

 

이 업무협약에서 스페셜올림픽조직위는 기상지원업무를 위한 정보통신시설과 사무공간 등을 제공하기로 했고 기상청은 경기장 시설과 주변지역 등에 기상관측 인프라를 구축하고 대회기간 기상전문가를 파견하여 실시간 예측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날 업무협약의 체결로 내년 1.29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스페셜올림픽에 참가하는 관계자와 선수, 관광객들은 올림픽 기상예보와 경기장 상세기상정보, 도로교통기상정보 등 기상청이 제공하는 최첨단 ‘스마트기상서비스’를 받게 되며 원하는 경우 개인별 맞춤정보서비스와 차량용 웨비게이션(날씨+내비게이션)서비스도 받을 수 있게 된다.

 

나경원 위원장은 “기상청과 기상인프라 조성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됨으로써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관계자들은 대회기간 어떤 날씨에도 쉽게 대응할 수 있게 됐으며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는 전 세계 지적발달 장애인들에게 지속적인 스포츠 훈련 기회를 제공해 운동능력과 사회 적응력을 향상시켜 생산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인정받도록 하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국제 스포츠 대회로 오는 2013년 1월 29일부터 2월 5일까지 8일간 강원도 평창 및 강릉 일대에서 개최된다.

 

 

[아이스뉴스(ICENEWS) 박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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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평창동계 스페셜올림픽 조직위원회(나경원 위원장)와 하이원리조트(최흥집 대표)는 29일 오전 조직위원회 회의실에서 후원 협약식을 갖고 20억원을 전달했다.

 

하이원리조트는 지적 장애인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사회를 실현하는데 앞장서고자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스페셜올림픽 지원 취지를 밝혔다. 하이원리조트는 2013 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 본 대회 뿐 아니라 지난 1월에 열렸던 스페셜올림픽 D-100일 행사와 선수들의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호스트타운 프로그램’에도 인적, 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협약식 인사말을 통해 스페셜올림픽 조직위원회 나경원 위원장은 “평창에서 열리는 스페셜올림픽에 대한 강원도 대표 기업 하이원의 많은 관심과 지원감사드린다”며 “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지적장애인 삶의 질이 높아지는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것은 물론 평창을 세계적인 동계 스포츠 메카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하이원리조트 최흥집 대표는 “지적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사회적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스페셜올림픽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 후원금 지원 뿐 아니라 조직위와 다양한 홍보 활동을 함께 펼쳐나가겠다” 고 밝혔다.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는 전 세계 지적발달 장애인들에게 지속적인 스포츠 훈련 기회를 제공해 운동능력과 사회 적응력을 향상시켜 생산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인정받도록 하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국제 스포츠 대회로 오는 2013년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12일간 강원도 평창 및 강릉 일대에서 개최된다.

 

[아이스뉴스(ICENEWS) 박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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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평창동계 스페셜올림픽 조직위원회(위원장 나경원)와 공식후원사인 신한카드는 대회 참가 선수단에 전달될 목도리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뜨개질해서 기증하는 “색다른 목도리 프로젝트(Special Scarf Project 이하 프로젝트)"캠페인을 시작한다.

 

‘색다른 목도리’는 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마스코트 라(Ra), 인(In), 바우(Bow)의 색상을 형상화한 것으로, 서로 다른 색이 어울려 아름다운 무지개를 이루 듯 지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때 비로소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Rainbow)를 나타낸다.

 

이 캠페인은 2013 평창 동계 스페셜대회에 참가하는 전세계 120여개국, 3,300명 지적장애 선수 전원에게 자원봉사자들이 손수 뜬 목도리를 내년 1월29일 본 대회 개막식때 선물하는 컨셉으로 참가선수들이 대회기간 내내 우리나라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첫 번째 행사는 5월19일에 서울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본사 대강당에서 대회 공식후원사인 신한카드 임직원 260명이 참가하는 것을 시작으로, 부산(120명), 광주(35명), 춘천(70명), 강릉(40명), 제주(30명)등 전국 6곳에서 555명이 참가하여 목도리를 뜰 예정이다.

 

향후 본 프로젝트를 널리 확산하고자 중고등학교, 사회단체, 동호회 등 참여 희망 단체에 목도리 키트를 지원하며 아울러 일반인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신한카드에서 홈페이지를 자세한 참가방법을 안내 ․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대회 공식후원사인 신한카드와 뜻 깊은 행사에 참석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정성이 가득한 “색다른 목도리(Special Scarf)"가 세계 지적장애선수들에게 따뜻함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정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색다른 목도리 (Special Scarf)의 유래는 2009년 미국 아이다호에서 개최된 스페셜올림픽 동계세계대회에서, 선수들에게 줄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 무엇일까 고민 끝에 생각한 프로젝트에서 비롯되었다. 5천개를 목표로 시작한 스카프 기부운동은 각종 지면과 온라인상 블로그, 커뮤니티, 뉴스레터 등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었다. 그렇게 시작한 스카프 기증운동은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면서 어느덧 2천개를 넘어섰고, 이 소식이 호주, 그리스, UAE, 영국, 푸에르토리코, 캐나다, 일본 등 전 세계로 알려지면서 마침내 6만개가 넘는 스카프가 조직위원회로 기증되었다. 스카프 뜨개질 참가자들 중에는 뜨개질학원생, 학교학생들, 주부 등 남녀노소할 것 없이 모든 사람들이 포함되었다. 암과 투병중인 어느 여인이 직접 뜨개질 하여 보내온 스카프를 비롯, 기증된 6만개의 모든 스카프에는 기증자 개개인의 사연과 동기, 다양한 뒷이야기가 담겨있어 그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 모두의 소중한 시간과 재능이 배어 있는 진정한 기부캠페인으로, 참가선수들이 직접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기부로 기억된다.

 

 

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는 전 세계 지적발달 장애인들에게 지속적인 스포츠 훈련 기회를 제공해 운동능력과 사회 적응력을 향상시켜 생산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인정받도록 하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국제 스포츠 대회로 오는 2013년 1월 29일부터 2월 5일까지 8일간 강원도 평창 및 강릉 일대에서 개최된다.

 

[아이스뉴스(ICENEWS) 글=박영진 기자, 사진=스페셜올림픽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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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평창동계 스페셜올림픽 조직위원회(나경원 위원장)와 성동구청이 20일(일) 오후 4시 왕십리역 광장에서 플래쉬몹 축제를 연다. 성동구 젊음의 거리인 왕십리 광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플래시몹 축제에는 스페셜올림픽 서포터즈를 비롯한 시민 1천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다.

 

스페셜올림픽 조직위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대회 슬로건인 “Together We can !"을 실천한다. 스페셜올림픽 홍보대사인 팝핀 댄스 크루, 다운증후군 댄스그룹인 탑스타와 자발적으로 모인 성모주간보호센터, 오사랑 장애인주간보호센터의 지적장애인, 한양대, 상명대, 단국대학생과 스페셜올림픽 서포터즈 200여명이 왕십리역 광장에서 함께 플래시몹 댄스를 즐기며 시민들에게 2013평창동계 스페셜올림픽을 홍보한다.

 

뿐만 아니라 1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다음 플래시몹 동호회 200여명도 멋진 안무의 플래시몹을 진행한다. 플래시몹이 좋아 전국 각지에서 동영상을 통해 익힌 동호회원들은 5월 한 달 일요일마다 성동구청 강당에 모여 비지땀을 흘려 준비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 후원사 엔터6는 플래시몹 참여 시민의 수가 많아질수록 지적 장애인 단체 후원금을 증액시키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시민들과 즐겁게 즐기면서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정신을 홍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더불어 지적장애인도 도울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엔터6와 성동구청, 대학생과 시민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는 전 세계 지적발달 장애인들에게 지속적인 스포츠 훈련 기회를 제공해 운동능력과 사회 적응력을 향상시켜 생산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인정받도록 하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국제 스포츠 대회로 오는 2013년 1월 29일부터 2월 5일까지 8일간 강원도 평창 및 강릉 일대에서 개최된다.

 

[아이스뉴스(ICENEWS) 박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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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평창동계 스페셜올림픽 조직위원회(위원장 나경원)와 공식후원사인 신한카드는 대회 참가 선수단에 전달될 목도리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뜨개질해서 기증하는 “색다른 목도리 프로젝트(Special Scarf Project 이하 프로젝트)"캠페인을 시작한다.

 

‘색다른 목도리’는 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마스코트 라(Ra), 인(In), 바우(Bow)의 색상을 형상화한 것으로, 서로 다른 색이 어울려 아름다운 무지개를 이루 듯 지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때 비로소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Rainbow)를 나타낸다.

 

이 캠페인은 2013 평창 동계 스페셜대회에 참가하는 전세계 120여개국, 3,300명 지적장애 선수 전원에게 자원봉사자들이 손수 뜬 목도리를 내년 1월29일 본 대회 개막식때 선물하는 컨셉으로 참가선수들이 대회기간 내내 우리나라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첫 번째 행사는 5월19일에 서울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본사 대강당에서 대회 공식후원사인 신한카드 임직원 260명이 참가하는 것을 시작으로, 부산(120명), 광주(35명), 춘천(70명), 강릉(40명), 제주(30명)등 전국 6곳에서 555명이 참가하여 목도리를 뜰 예정이다.

 

 

향후 본 프로젝트를 널리 확산하고자 중고등학교, 사회단체, 동호회 등 참여 희망 단체에 목도리 키트를 지원하며 아울러 일반인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신한카드에서 홈페이지를 자세한 참가방법을 안내 ․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대회 공식후원사인 신한카드와 뜻 깊은 행사에 참석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정성이 가득한 “색다른 목도리(Special Scarf)"가 세계 지적장애선수들에게 따뜻함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정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색다른 목도리 (Special Scarf)의 유래는 2009년 미국 아이다호에서 개최된 스페셜올림픽 동계세계대회에서, 선수들에게 줄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 무엇일까 고민 끝에 생각한 프로젝트에서 비롯되었다. 5천개를 목표로 시작한 스카프 기부운동은 각종 지면과 온라인상 블로그, 커뮤니티, 뉴스레터 등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었다. 그렇게 시작한 스카프 기증운동은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면서 어느덧 2천개를 넘어섰고, 이 소식이 호주, 그리스, UAE, 영국, 푸에르토리코, 캐나다, 일본 등 전 세계로 알려지면서 마침내 6만개가 넘는 스카프가 조직위원회로 기증되었다. 스카프 뜨개질 참가자들 중에는 뜨개질학원생, 학교학생들, 주부 등 남녀노소할 것 없이 모든 사람들이 포함되었다. 암과 투병중인 어느 여인이 직접 뜨개질 하여 보내온 스카프를 비롯, 기증된 6만개의 모든 스카프에는 기증자 개개인의 사연과 동기, 다양한 뒷이야기가 담겨있어 그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 모두의 소중한 시간과 재능이 배어 있는 진정한 기부캠페인으로, 참가선수들이 직접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기부로 기억된다.

 

 

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는 전 세계 지적발달 장애인들에게 지속적인 스포츠 훈련 기회를 제공해 운동능력과 사회 적응력을 향상시켜 생산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인정받도록 하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국제 스포츠 대회로 오는 2013년 1월 29일부터 2월 5일까지 8일간 강원도 평창 및 강릉 일대에서 개최된다.

 

[아이스뉴스(ICENEWS) 글=박영진 기자, 사진=스페셜올림픽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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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락 밴드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알리기 위해 목동 야구장 마운드에 올랐다.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조직위(위원장 나경원)는 프로야구 넥센과 롯데 경기가 열리는 목동경기장에서 경기에 앞서 가수 김태원을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의 새로운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KBS 남자의 자격’, ‘MBC 위대한 탄생’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국민멘토’, ‘국민할매’로 인기를 얻고 있는 김태원을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전 세계 지적발달장애인들을 대표하는 축제로서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김태원은 앞으로 명예홍보대사로서 내년 본 대회까지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홍보에 적극 앞장서게 된다.

 

경기 시작 전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조직위와 넥센 히어로즈가 함께하는 해피매칭 협약식’도 함께 진행된 이번 위촉식에서는 목동야구장을 지적장애인 선수 및 1만2000여명의 야구팬이 참석한 가운데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나경원 조직위원장이 김태원에게 직접 위촉패를 전달했다.

 

김태원은 “스페셜올림픽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을 알리고 지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위촉식이 진행된 후에는 명예홍보대사 김태원과 지적장애인 선수, 넥센 히어로즈 선수들이 함께하는 시구 및 시타가 진행됐다. 특별히 시타는 현재 플로어하키 (스페셜올림픽 정식종목)선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안성웅 (20, 지적장애 2급) 선수가 진행했다. 시구 전 타석에 들어선 안성웅 선수는 방망이를 휘두르는 등 적극적인 타격자세로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고, 특히 김태원은 힘있는 멋진 시구를 통해 ‘국민약골’이라는 별명을 무색하게 했다. 모든 행사가 끝난 후에는 안성웅씨를 비롯한 지적장애인 선수와 가족 40여명이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조직위원회 나경원 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홍보대사 위촉식과 시구에 나서준 김태원 씨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김태원 홍보대사의 멋진 활약으로 스페셜올림픽이 온 국민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는 전 세계 지적발달 장애인들에게 지속적인 스포츠 훈련 기회를 제공해 운동능력과 사회 적응력을 향상시켜 생산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인정받도록 하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국제 스포츠 대회로 오는 2013년 1월 29일부터 2월 5일까지 8일간 강원도 평창 및 강릉 일대에서 개최된다.

 

 

[아이스뉴스(ICENEWS) 글=박영진 기자, 사진=스페셜올림픽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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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락 밴드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알리기위해서 처음으로 야구장 마운드에 올랐다. 4월21일,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조직위원회는 프로야구 넥센과 두산 경기가 열리는 목동경기장에서 경기에 앞서 가수 김태원을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의 새로운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KBS 남자의 자격’, ‘MBC 위대한 탄생’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국민멘토’, ‘국민할매’로 인기를 얻고 있는 김태원을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전 세계 지적발달장애인들을 대표하는 축제로서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김태원은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내년 본 대회까지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홍보에 적극 앞장서게 된다.

 

경기 시작 전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조직위와 넥센 히어로즈가 함께하는 해피매칭 협약식’도 함께 진행되는 이번 위촉식에서는 목동야구장을 지적장애인 선수 및 1만6000여명의 야구팬이 참석한 가운데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나경원 조직위원장이 김태원에게 직접 위촉패를 전달할 계획이다.

 

위촉식이 진행된 후에는 명예홍보대사 김태원과 지적장애인 선수, 넥센 히어로즈 선수들이 함께하는 시구 및 시타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별히 시타는 현재 플로워하키 (스페셜올림픽 정식종목)선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안성웅 (20, 지적장애 2급) 선수가 진행한다. 모든 행사가 끝난 후에는 김태원 홍보대사와 안성웅씨를 비롯한 지적장애인 선수들이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조직위원회 나경원 위원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락 밴드 부활의 리더면서 ‘국민멘토’로 더욱 유명한 김태원씨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게되어 기쁘다”며 “국민멘토 김태원 홍보대사의 활약을 통해 2013 평창동계 스페셜올림픽이 온 국민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는 전 세계 지적발달 장애인들에게 지속적인 스포츠 훈련 기회를 제공해 운동능력과 사회 적응력을 향상시켜 생산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인정받도록 하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국제 스포츠 대회로 오는 2013년 1월 29일부터 2월 5일까지 8일간 강원도 평창 및 강릉 일대에서 개최된다.

 

 

[아이스뉴스(ICENEWS) 박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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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스페셜올림픽 홍보대사 김연아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조직위원회에서는 제32회 지적장애인의 날인 4월 20일을 맞이하여 다양한 지적장애인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대회홍보를 펼칠 주요 행사로는 한국지적장애인복지협회(회장 김원경)가 주관하는 4월 18일 ‘지적장애인들의 사생대회’와 4월 20일 ‘지적장애인의 재능 나눔’ 행사 등이다. 앞으로도 "Together We Can"이라는 대회 슬로건에 부합되게 지적장애인 단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지적장애인의 인식변화와 홍보를 위해 공조해 나갈 계획이다.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홍보를 위해 행사장(석촌호수) 일원에서 2013평창동계 스페셜올림픽 홍보브로셔를 2200명의 지적장애학생은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배포할 예정이다. 사생대회가 지적장애학생 초중고학생들이 다수라 학생들에 친근한 스페셜올림픽 대회 공식마스코트인 라인바우의 포토행사 및 기념품 제공 등을 통해 참가한 학생들 기쁘게 해주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이다. 금번 대회홍보에는 스페셜올림픽의 블로그 기자단이 초청되어 SNS를 통한 대회 홍보에도 만전을 기한다.

 

이번 사생대회는 26회째로 지적장애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꿈 날개를 달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그림 그리기를 통하여 지적장애인의 자아개발과 그들의 예술적 능력 함양 등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사생화그리기, 컴퓨터그림그리기, 전년도 작품전시회 등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4월 20일 국립 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될 ‘지적장애인의 재능 나눔’ 행사에서도 2013평창동계 스페셜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사생대회와 같이 행사장에서 홍보브로셔를 지적장애인 참가자와 일반인에게 나눠주고 라인바우를 통한 대회 알리기, 블로그 기자단의 행사취재를 통해 SNS홍보를 이어간다.

 

2011년 지적장애인 사생대회 출품 작품 전시, 폴라로이드 사진촬영, 미술관내 작품 감상 및 교육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폴라로이드 사진촬영” 프로그램은 지적장애인들이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직접 사진을 찍어주고 지적장애인들의 사생대회 작품에 대한 설명을 해줌으로써 비장애인들과의 편견 없는 친밀한 관계 형성을 도모한다. ‘미술관내 작품 감상 및 교육’ 프로그램은 행사에 참가하는 지적장애인 대상으로 작품 감상 소견 발표 및 미술관 측 강사의 지도 등을 실시하며 지적장애인들의 미술품을 통한 인지력 개발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아이스뉴스(ICENEWS) 박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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