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기린아’ 심석희, 새로운 스타트 라인에 서다

▲ 선수촌에 입촌한 기분이 어떤지 묻자 심석희는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어 좋다”며 입촌 새내기다운 소감을 밝혔다 유스올림픽 2관왕, 주니어 세계선수권 4관왕, 쇼트트랙 종합선수권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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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는 마지막까지 돌아간다, 모태범

스피드스케이팅의 500m는 빙판 위에서 가장 빠른 사람을 뽑는 경기로 육상으로 따지면 100m 달리기와 같다고 할 수 있다. 8여 년 전, 대표팀 막내로 올림픽에 출전하여...

올림픽 3연패 도전 빙속 여제 ‘이상화’ 선수

올림픽 금메달은 하늘이 점지한다는 말은 너무나 잘 알려진 말이다. 일부 프로 스포츠 선수들을 제외한 모든 스포츠 선수의 선수 생활 중 1차 목표는 올림픽에 출전하는...

보름달처럼 완벽한 레이스를! 김보름 선수

쇼트트랙 선수였던 이승훈 선수가 2010 밴쿠버 올림픽을 6개월 앞두고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하여 5,000m 은메달, 10,000m 금메달을 딴 것은 두고두고 회자될 기적이었다. 이후 많은 쇼트트랙 선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