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이상화(23.서울시청)가 2011-2012 국제빙상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상화는 22일(한국시각)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월드컵 4차 여자 500m 디비전A 1차 레이스에서 37초 36을 기록해, 37초 42를 기록한 일본의 고다이라 나오를 0.06초 차이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한편 남자 500m 디비전A 1차 레이스 경기에선 모태범(23.대한항공), 이강석(28.의정부시청), 이규혁(34.서울시청)이 출전했으며, 모태범은 34초 51의 기록으로 6위에 올랐으며, 이강석은 34초 55로 7위, 이규혁은 34초 73으로 15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1위는 34초 37을 기록한 일본의 나가시마 게이치로가 차지했다.

 

 

[아이스뉴스(ICENEWS) 박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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