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여제’ 김연아(21.고려대)가 2012 삼성 하우젠 에어컨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해 ‘퀸스 스피치’ 실력을 보여줬다.


김연아는 지난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당시 스위스 로잔과 남아공 더반에서의 뛰어난 프레젠테이션 실력으로 평창이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에 성공하는데 1등 공신 역할을 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도 김연아는 더반에서의 프레젠테이션 당시 미실을 연상케 하는 특유의 손동작과 함께 차분하고 유창한 발표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특히 마지막에 하우젠 에어컨 ‘Q’ 동작을 직접 선보여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연아가 4년째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삼성 하우젠 에어컨은 우수한 품질(Quality), 여왕(Queen)과 같은 품격있는 아름다움을 가지면서,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하는(Q&A) 스마트한 기능을 담은 제품을 의미하는 뜻에서 2012년형 ‘스마트에어컨Q’ 신제품으로 출시했다.


한편 김연아는 오는 13일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에서 열리는 제1회 유스 동계올림픽에 참석해 대회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이스뉴스(ICENEWS) 박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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