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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뉴스(ICENEWS) 박영진 기자] 2011/2012 시즌 쇼트트랙 국내대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10월 15~16일 김해 문화의 전당 스포츠센터 빙상장에서 전국남녀 쇼트트랙 꿈나무 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초등학교 1~6학년 167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1,2학년, 3,4학년, 5,6학년이 함께 경기를 한다. 15일에는 오전 9시부터 남녀 1500m 예선, 준결승, 결승 경기가 펼쳐지고, 이어 남녀 500m 경기가 이어진다. 16일에는 오전 9시부터 남녀 1000m경기와 남녀 상위선수의 1500m 슈퍼파이널 경기가 열린다.

 

[아이스뉴스(ICENEWS) 박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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